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름다운 남아공 도로를 지키는 특색있는 바위들..

아프리카 ... |2010.02.21 04:43
조회 100 |추천 0

케이프타운에서 N2를 타고 가다가 R44를타고 허마너스 방면으로 향하다 보면 아주 재미나 바위들이 있습니다.

건조지대에 야생화와 들 풀들 사이로 이티, 물고기등의 바위가 있답니다.

누군가 만들어 놓은것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재미난 이 바위들에 어느순간 누군가에 의하여 제대로된

옷을 입었답니다.

 

이 도로를 운전 할 때마다 즐거움을 주는 바위들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티 입니다, 남아공이 좋아서 이곳에 살고 있어요~~"

 

 "저는 바다에 살다가 이 곳이 좋아 정착했답니다. 물이 없어도 좋아요.."

 

 "저도 늪에 살다가 이 도로가 좋아서 이티와 물거기와 함께 살고 있답니다.. 저희 보러 놀러오세요"

 

악어와 물고기는 나란히 살고 있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