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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키즈 얼짱 모델 총출동, Dream For Children

EE러버 |2010.02.21 13:55
조회 1,499 |추천 0

 

 

 

 
파스텔세상(대표 홍완표)의 [캔키즈]가 지난해 ‘아이들의 행복한 세상 만들기Ⅰ-에코시리즈’에 이어 올해도 유니세프와 함께 ‘Dream for Children’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Dream for Children’ 프로젝트는 ‘캔키즈’에서 특별 기획된 ‘별자리 T셔츠’를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일부가 ‘유니세프’를 통해 세계 각지의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되는 것으로,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별자리 T셔츠’ 는 계절마다 각각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별자리’를 모티브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디자인은 12 별자리와 기간별 별자리를 담아낸 두 종류다. 컬러는 핑크, 블루, 옐로우, 아이보리, 연두, 스카이 블루 6가지로, 각각 매장에는 ‘유니세프’와 함께 제작한 저금통이 비치된다.

이에 대해 ‘캔키즈’홍보팀 김은주 대리는 “지난해 Green hug 캠페인에서 패키지 저금통을 활용해 구매고객의 2차 기부를 장려했던 것과 같이 이번에는 저금통을 매장에 비치해 고객의 기부활동을 장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대리는 “고객이 구매를 통해 사회 기부에 동참 할 수 있어 소비자 만족도가 더 높다’며 ‘착한 소비’를 강조했다. 

 이번 ‘별자리 T셔츠’는 2월 5일부터 ‘캔키즈’ 전 매장에 출시되며 구매고객에는 ‘야광 별자리 스티커 북’(한정수량)이 증정된다. 2009년 ‘캔키즈’에서는 유니세프와 함께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기부 금액은 ‘유니세프’를 통해 아프리카 아동 교육 사업에 사용됐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윤지선 기자 ⓒ세계섬유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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