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계속 되고 있는 제프리의 남도 유람
집에서는 요놈들이 지지고 볶고 아주 난리도 아닌데
차만 타면 온순한 양이 되기에 아니 나설 수 없다ㅠ.ㅠ
오늘 우리 가족 여행지는 바로 영광!
명절을 앞두고 조기도 살 겸, 서해의 낙조를 바라보며 돈까스를 먹는다는 계획하에 선택한 곳이다
백수 해안 도로 드라이브중 잠시 건강 365 계단 앞에서
마파도 촬영지 바로 앞에 있는 쉬애리라는 조금은 별난 컨셉의 펜션 앞에서
어른들 보기엔 유치한 조형물인데 애들은 완전 좋아라함
서해 낙조를 제대로 볼 수 있다는 누구의 조언에 예약까지 하고 찾아간
노을 레스토랑!이 날 우리 가족때문에 분위기 잡으러 여기까지 온
중년커플들에게 많이 미안ㅋㅋ
레스토랑 유리창에서 모델놀이 중인 오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