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우성, 장신영, 이승민 주연 영화 <무법자>
대한민국 누구나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묻지마 범죄]를 다룬 영화라고 하는데
드디어 예고편이 공개되었군요!
평소에 괜한 겁이 많은 편이라 이런 범죄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영화까지 나온다고 하니 완전 오타쿠마냥 찾아보고 있는데요 ㅎㅎ
어쨌든!!
제복을 입은 감우성부터 여형사로 변신한 장신영,
해맑은 미소를 짓더니만 잔뜩 상처입은 얼굴로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승민까~~~지!
예고편이 의미심장하네요~
한번 봐보세용
내가 괜히 겁이 많은게 아니라니깐 ㅡㅡ
세상이 이래요 요새..ㅠ
아이고 해맑아라~
어린신부라서 더욱 그런가요 ㅎㅎ
두둥- 시체 등장!
짧은 장면이지만 제복을 입은 감우성의 모습!
역시 제복은 비쥬얼이 좋은 사람이 입어야~ㅎㅎ
형사의 포스가 느껴지는 장신영!
어딜봐서 아기가 있어보이는지.. ㅠ
많은 사람들이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라며 쉽게 넘겨버리는 [묻지마 범죄]를
다뤘다고 하니 이 기회에 많은 사람들이 그 심각성을 알았으면 해요!
일 늦게끝나서 들어가는 날에는 뒤돌아보는게 10분에 5~6번!
그 짧은 순간에도 계속 뒤돌아본다는 ㅋㅋㅋㅋ
(뭐 예쁘거나 해서 그런건 아니예요.. 그냥 자기보호심리,,,ㅎㅎㅎ)
감우성과 장신영
극중에서 둘은 어떤 관계일지.. 같은 형사 아닌가?
아이리스의 광장씬을 보는 느낌!
범죄의 대상이 딱히 정해진게 없다는게
[묻지마 범죄]가 더 소름돋는 사실인듯...
매사에 주위하고 또 주위하고.. 신경을 곤두세운채 사는 방법 밖엔 없는 건가요...
아 좀.. 마음 편하게 살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나의 겁도 살아지는 날이 와..ㅆ으..ㅁ...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