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아이드걸스가 클럽파티를 한다고 해서
청담동에 르늬블라쉬 클럽에 놀러갔어요..
하지만, 부이걸이 늦게 오기 시작해여.
결국, 새벽 1시30분에 브아걸 파티를 봤어여.
앉아서 브아걸만 기다리기는 무료합니다.
클럽특성상 당간녀들이 방황을 합니다.
ㅅㄱ를 풀어해친 걸
치마를 찢는 걸
이미 꽐라가 된 걸
당간걸스만 있습니다.
2시부터 춤추면서 들이대기 시작
벽잡고 춤추는 오크뚱녀 발견
(저는 루저이기 때문에 오크에게만 들이댑니다.)
그녀의 한마디
"됐거든!!!"
"......................"
"ㅅㅂ"
오크에게도 까이고
이제 좀 절달하고 충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