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이비인후과에 다녀왔습니다!!
코가 막혀서 머리도 띵한 상태에서 병원에 갔는데
병원이 2층이거든요~ㅋㅋㅋㅋㅋㅋ
생각없이 계단을 올라가는데
이비인후과 진료과먹이 적혀있는데 세상에
정력검사라고 적혀 있는게 아니겠어욤??
(저 절대 불순한 그런녀자 아닙니다ㅠㅠㅠㅠㅠ)
아무생각도 없이 무슨 이비인후과에서
정력검사를 하나 생각하면서 또 정력검사는 어뜩해 하는거지-_-;; 라고
오만상상을 하며 계단에 올라가서 두눈을 똑바로 뜨고 보는데
정력검사가 아니라 청력검사 더라구요![]()
이건뭐 머리에 나사가 하나 풀린건지;; 코가 막혀서
뇌에 산소 공급이 안되어서 그런지;;;;; 눈을 치료받아야할지....=_=
덕분에 코는 뻥 뚫렸네염..여러분들도 이런적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