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에게 조금은 충격적인 소식을듣고여러분들에게
사실만을알리는바입니다.
" Shine a light " 아시는분들이 대부분이겠지요. 네 지용오빠의 첫 솔로콘서트입니다.
그콘서트 정확히 둘째날 제가아는 언니가 공카에알려 물품(플랜카드,현수막)들을 나눠주는
이벤트를했었지요. 콘서트 시작하기 약한시간쯤전 언니가 제친구와함께 남은물품들을 챙기던도중
카메라를든 남성분들이 모여있는것을 목격했답니다. 혹시 Staff인가? 하고 오늘공연정보나들을 심사로
귀기울여들었더랬죠. 그런데 아마 그남자분들이 기자분들이셨나봅니다. 중심에계시던 한여성분이 돈봉투를 하나씩 나눠드리며
" 오늘 지드래곤씨의두번째콘서트날입니다. 몇몇분들은아시겠지만 ...(중략) 아무튼 Breath 선전성논란이될만한
안무를 선보일예정이니 여러분들은 이돈으로 위약금삼아 다른사진은 촬영하지마시고 Breath 안무부분만을찍으셔서
그와관련된것만 기사를내주십사합니다. "
허허 솔직히 언니가 저에게 그예기를해주는데 어안이벙벙해서 무슨말인가했습니다.
알고보니 GD오빠를 마녀사냥하기위해 음란한부분만을 찍어 완전 19금콘서트로 만들어버리게한것인데요.
그 주도자가 한 경쟁 소속사라고합니다. 제가아는것은 SM과 JYP, 스타제국이아니라는것 뿐인데요 참..
예를들어 이번에 성공리에거둬졌던 소녀시대콘서트에서 난기사중
"제시카 인형포스작렬"
"소녀시대 9면 역시 여신"
..등 이런 좋은 기사들이많이 달렸었습니다.
전그것들을보고 와! 우리지용오빠는 어떤좋은평을받을까 기대했었는데 나머지는 깡그리무시되고
오직 브리드만으로 평가를받다니요.
그런 퍼포먼스를선보인지용오빠의잘못도있지만 그래도 이건좀아니라고봅니다.
열심히노력해 이뤄낸 콘서트가 이리 무참이도 짓밟이다니.
팬의입장으로서가이니라도 정말 충격이아닐수없습니다.
일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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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브리드방송 ..
사생뛰신분중 소수는 아실겁니다.
방송엔 마침 카메라가 멀리 떨어져있어 앵글에 지용오빠가 작게담겼기에 방송으론
눈치못차리셨겠지만
아캔브릿~ 하면서 마지막안무가 얼굴로 손가리는거잖아요.
그때 오빠가 얼굴가리고 우셨답니다.....
왠가했더니 뒤에 방청석에서 어떤분들이 마스크쓰고 아주! 대박..큰 현수막을들고계셨데요..
" 권지용 니인생도 배꼈냐 "
라고. 보고싶지않아도 볼수밖에 없을정도로 큰 글씨로..
저 이예기듣고 울었습니다.
무대로써 대중들에게 인정받고싶다고 말했던 오빠인데
그 빛나는 무대속에서 그런 글을 봤을때 무슨생각을했을까요
알고보니 위에 콘서트때와같은 소속사에서 시킨짓이라더군요..
팬들한테 맞을까봐 미리 치료비까지 챙겨줬답니다.
하지만 그자리에계시던 제친분분을비롯해 모든 VIP분들은 그분들을 때릴수도없었데요.
저흴뭘로보고 때릴거라생각하곤 치료비를미리주다니...
지용오빠를모자라서 이젠 뷔아피까지 그러시나요.
정말충격이었습니다.
" 권지용 니인생도 배꼈냐 "
한동안 악몽을꿨을 지용오빠가 눈에선해서 요몇일 잠못이룬 1人의 보도였습니다.
VIP턴 부탁드립니다.
어떤데에서 본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