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한번 올린적이 있는데 생각할수록 열이 받아서 또 한번 올리니 한번 보신분들 짱내지 마시길..ㅡㅡ
장기연애30대 커플입니다.
참고로 남친은 ab형....한번 삐지면 최소 3일..전화도 않받고 전화도 않하고 잠수탑니다..문자는 읽더군요,,
제가 좀 잘못햇을땐 저번에 보니깐 제가 잘못했다고 문자계속 보내고 해도 보름정도 잠수후에 나타나시더군요.ㅡ.ㅜ쥐길놈~
얼마전에 친구와 좀 만나고 그때 마침 남친이 회식이라고 해서(참고로 제가 약속있는날은 10시만 넘어도 남친이 신경질내는 경향이 있습니다.)남친도 늦겠다 싶어 조금 늦게 귀가하던 중 10시정도에-집에 거의 다 왔다,,그러니 집에 가믄 문자해~-했더니, 40분쯤 지나서 전화가 왔더군요,, 어디냐고.ㅡㅡ
거짓말할려다가 그냥 거의다 왔다고,,,했더니-아까 다 와간다고 하더니 대체 집에를 몇시간이나 가냐면서,,왜 그런걸 거짓말 하냐고..-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주위에 사람이 있어서 싸우기도 머해서,-그냥 좀 그래되었다-라고 했더니,,-알았다. 드가라-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집에가서 전화를 하니 예상데로 않받길래,,문자로-들어왔다-고 넣었습니다.
그 후에 5일이 지나가는데 어차피 전화해도 않받을건 뻔하고, 문자로 잘못했다고 해도--그럴꺼없다,닌 니데로 살아라-이럴꺼 뻔해서,ㅡㅡ
서로 연락 않하고 있습니다.
ab형 남자분들, 대체 이 놈을 어떻게 해야할까요?사실 답장도 없을 문자에-미안하다,-이러기도 이젠 지칩니다..이럴때마다.ㅡㅡ
그래서 이젠 될데로 되라,싶어 그냥 가만히 있는데요,, 또 제가 미안하다고 문자로 용서를 빌어야할까요?전화는 어차피 받지도 않을꺼 같애서요.휴~마음이 힘드니 악플사양하며 진지한 조언좀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