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딩은..
여자의 벗은몸은 알지만..
어머니의 창조의 몸은 모르고..
요즘 초딩은..
임요환과 홍진호의 빠른 손놀림은 알지만..
아버지의 따스하고 거칠은 손길은 모르고..
요즘 초딩은..
리니지 현금으로 아이템사서 좋아할주는 알지만..
그 돈을 부모님이 뼈빠지게 번 눈물이란것을 모르고..
요즘 초딩은..
원빈,전지현 같은조각같은 얼굴은 볼줄 알지만..
부모님의 40년 주름은 볼줄 모르고..
요즘 초딩은..
생일날 유희왕골드카드 100장 사달라고 조를주는 알지만..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따뜻한 말한마디 할주 모르고..
요즘 초딩은..
까고 드리대고 시건방지게 할수는 있지만..
부모님께 따뜻한 포옹 한번 할주 모르고..
요즘 초딩은..
여자친구와 뽀뽀를 할수있는 용기가 충분하지만..
부모님의 거친 입술에 입맞춤할주는 모르고..
요즘 초딩은..
''반사'' ''즐'' ''꺼지셈'' 은 할줄 알지만..
부모님께 ''사랑합니다'' 할 줄은 모른다..
우리도 이렇고 잇지 않은지
막상 뒤돌아 생각해보면
우리또한 초등학생들과 똑같은 행동을
매년 반복하고 잇다..
이글을 읽고 순간 자신을 돌아보지 말고
이글은 읽는 순간 앞으로 자신이 부모님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것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자.
그런데 막상 부모님이 제앞에 서고 나니.. 용기가 나지 않네요..
아 어떻게 하면 매일 보는 부모님에게 사랑한다고 말할수 잇을까요?
이글을 읽고 해봐야지 맘먹엇지만 막상 현실이 다가오니..
그 다섯글자가 입밖으로 안나오네요...
여러분들 혹시 무슨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