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날 부터 10일까지
멤버들 다 고향가서 회사에 없었다.
옥택연은 12일에 한국도착했다.
준호,찬성,닉쿤은 그냥 회사에 남아서
휴식기간을 가졌고
장우영은 부산에
김준수는 대구에있었다.
이건 회사에서 새해를 맞아
그리고 가요대상을 탄걸 축하하는 의미에서
멤버들에게 내려준 포상휴가였다.
기사엔 1월6일 멤버들이 최종 동의서에 사인했다고한다
말도 안돼는 일이다.
지금 딱 한명이 싸인 안해가지고
회사에서 애먹고있는데
그게 닉쿤이다
근데 그 이유가
멤버들이 나름 머리를 쓴건데
우영이나 준호같은 멤버가
거부하면 무시해버리고
협박하던가, 불이익을 줄수있는데
닉쿤이 거부하면
회사에서 쉽게 손 못쓰니까 그런거다.
닉쿤이 나가버리면
태국활동에 지장있고
회사만 더 손해보는거니까
지금 멤버들이 나름 머리써서 닉쿤내세워서
회사에 반항하고있다. 그래서 지금
닉쿤의 태국활동과 개인활동이 늘어나고 있는거다.
최종 동의서같은건 없다.
그냥 애초에 연예인 입장생각해주는 회사아니다.
그리고
이것도 중요하다
박재범이 12월달에 자신의 문란한 사생활에대해서
고백을 했다면
어떻게 유튜브에
팬들을 향한 그리움을 표시하고
한국에 돌아가고 싶다고
AOM리더인 차차에게 말했을까?
박재범이란 사람 성격상, 그런짓을 할수있을까?
가수한다고 술담배 일절 안하던 사람이다.
팀을 위해, 스캔들 날까봐 무서워하고
자신보고 잘생겼다, 이상형이다 라고 하는 말에도
감사하다고 몇번이나 말하던 사람이다.
문란한 사생활은 박진영 본인의 얘기 아닌가?
지금 팬들은 충격속에서도 멍청한 짓을하고있다.
어떻게 투피엠의 우정을 무시하는가?
우애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이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그냥 팬일뿐이다.
우리가 그 사람들의 대화를 들어보길했나
그사람들을 입을통해 직접 입장을 확인했나.
팬들이 그토록 불신하고 원망하는
회사의 언론플레이식 기사는 덥석덥석 믿으면서
사랑하는 멤버들에겐 배신감을 느끼고
욕을하고 손가락질을 한다.
그들도 그저 고용주에 의해 고용된 사람일뿐이다.
아무런 힘이없다.
이걸 아직까지 자각을
못하고, 더 크게 보지 못한다면
재범의 복귀는 물론 멤버들도 더 힘들어질 뿐이다.
제와피는 비가 회사를 나가려는 낌새가 보이자
증권가와 거래처에 비의 루머와 찌라시를 뿌려
그의 앞길을 막으려고했고
노을은 자신들의 해체설을 당일날 알았다.
지오디 윤계상은 개인적인 감정때문에
박진영이 버린것이었고
박준형은 단순히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버림받을뻔했다.
박지윤은 음악적갈등이 너무 심해지자
박진영이 비와같은 수법으로 버린것이었고
현아도 건강상이 아닌, 현아의 남자관계때문에 원더걸스가 피해를 볼까봐 큐브로 빼돌린것이다.
선미도 미국에서 너무 적응을 못하고
중국활동까지 거부하자, 해외파인 우혜림을 넣기로 한것이고
재범이도 제와피의 오래된 수법에 걸려서
피해본것일 뿐이다.
3년새에 3명의 탈퇴를 성공시킨 제와피이다.
솔직히 내생각은 이렇다
재범이가 안돌아왔으면 좋겠다.
당연히 나도 투피엠의 재범이를 다시 보고싶지만
재범이같은 착하고 열정있는 사람이
발을 들여놓을 회사가 아닌것같다.
그리고 제발 부탁인데
증권가의 찌라시기사만 보고
투피엠에게 등을 돌릴지언정
그들을 미워하진 말아달라.
우리가 아무리 슬퍼해도
멤버들만큼은 슬프지 않다는걸
왜 아직도 모르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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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이 영구탈퇴는 맞지만멤버들 그 사실 4일전에 알았고 택연이하고 쿤이가 그 소식 제일 먼저듣고
회사 사무실 뒤집어엎었대 이건 내 친구 언니가 제와피 기술팀장이라서 들은얘기야
새벽 1시에 사무실들어와서 자기들도 계약해지하러 왔다고 깽판쳤대
재범이 사적인문제 있긴한데 영구탈퇴할만한 문제도 아니고
그런걸로 치자면 우리나라 연예인의 반은 이미 은퇴해야된데
그냥 멤버들 까진 말아달라고....혹시나 해서...
우리가 슬픈것보다 멤버들이 훨씬 슬플테니까
★그리고 이글 퍼뜨려주세요 부탁할께요
어떤 블로그에서 댓글에 써여있길래
컨트롤+ v한거예요~!!
http://blog.naver.com/apfmxh?Redirect=Log&logNo=40101834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