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하는데 거기 회원이 마실걸 사다주면서 연락처를 물어봤거든여.
저도 관심이 있었던터라 연락을 주고받았는데요.
지금 날 갖고 장난하는건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연락처를 물어보고 처음만나던날 자기는 바쁜사람이라고
연락을 잘 못할수도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만난지 하루이틀사이에 내가 정말 마음에들어서 사귀고싶은 여자인냥 저에게 대했습니다.
돈을많이벌면 자기를 만나줄거냐는 둥 자기가 좋냐는둥 보고싶다는 둥
헷갈리게 할만한 말을 했어요.
근데 연락이 띄엄띄엄 옵니다. 하루는 안하고 하루는 하고 이런식으루요.
그리고 연락이 올때는 두번째처럼 늘 내가 좋다는 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좋지만 이젠 만나자 말을 안합니다.
정말 바빠서 연락을 이런식으로 하는걸까여.. 아니면 이제 하기싫은걸까여.
그 사람이랑 나는 4살차이가 나구여..
단순히 내가 어려서 그냥 만나보려고 연락처를 물어본걸까요
아님 정말 내가 마음에 들어서 물어본걸까여.
아니면 처음엔 호감이갔다가 이제 내가 맘에 안든걸까여.? .
아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