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판 여러분 ~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2월 26일 10시에 방송한 소비자고발에
[ 재개발 아파트 특판용 가구 ] 편을 보고 글을 올리는 겁니다.
예.. 사실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입니다. 저 또한 피해자구요.
저희 많은 조합원들은 조합장 및 조합임원에 맞서 우리들의 권의를 찾고자 하지만
저희 힘으론 많이 부족합니다.
이 사건은 그중 일부에 불과합니다.
이것은 오늘 방송 내용입니다.
조합원에게는 아무런 선택 기회도 주어지지 않은채 강요당한 겁니다.
이 가구 업체 .
여러분 집에 세집당 한집씩은 이 업체 가구가 있을 정도로 유명한 곳입니다.
A/S 조차 안되는 가구가 있단 말입니까 ?
사실 이 가구 자체가 이 회사의 정품이 맞는지도 의문입니다.
얼마전 이 유명 가구 업체에 직접 전화를 걸었을때
이 조합과 계약한 붙박이장과 식탁은 A가구 업체에서 판매한 것이 아니다 !
라는 판결이 나왔다며 아무 얘기도 듣지 못한채 전화를 끊었네요.
또한 방송 끝부분에 대체품을 준다는 이 A 업체 /
그것도 일부의 얘기 입니다.
이런 사실을 미리 알고 불만을 재기해 오던 분들은 보상을 받으시는 겁니다.
저처럼 뒤늦게 나마 이런 사실을 알게된 분들은 아무 보상도 !
심지어는 A/S 조차 받지 못하는 겁니다.
이렇게라도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어
이 유명가구 업체 측에서 이미지 타격을 걱정이라도 한다면
적어도 !!
A / S 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에서 글을 써봅니다.
붙박이장의 덜컹거리는 슬라이드 문에 손가락이 끼어 까진 일이나
멀쩡한 식탁을 버리고 오면서까지 굳이 필요하지 않았던
대리석 식탁에 무릎을 찧게 되었던 일....
마지막 네티즌들의 힘에 자그마한 희망을 걸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