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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횡포에 휴대폰을 안쓸까 생각중입니다.

식사했섭!? |2010.02.27 09:52
조회 1,739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의 평범한 남자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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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가 글을 조리있게 못쓰는편이라 양해를 바랍니다.

저는 아이폰이 나오기 직전.. 나온다는 소식은 들었으나

노키아5800이 나와서 그모델이 매력적이라 구입을 하였습니다.

이동통신사 대리점에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휴대폰을 구입하기전 뭐 이거 해라 저거해라 그러면 좋다

2년약정 뭐 등등등 ..........

저는 2년약정이 싫었습니다. 저는 지금 여기 이동통신사에서 오랫동안있었구요

바꿀마음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2년약정을 걸어놓음으로서 뭔가 발목잡힌기분(?)

때문에 2년약정은 절대 안한다고했죠  차라리 휴대폰가격을 할부로 내겠다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대리점 직원분이 그러시더군요.

그러면 1년약정을 하시라고 .. 1년약정 저는 생소했습니다.그래서 1년약정을 하게되면

혜택이 무엇이 있냐? 했더니  휴대폰기계값이 D.C를 해준다더군요 많이 깍인다고..

그래서 저는 그럼 그렇게 하겠다 했습니다. 휴대폰을 바꾸기전에 핸드폰이 약정이 1년이 남아있어서 위약금 바로 물고 구입을했습니다.

얼마후 .. 고지서가 날아오더군요 기계값과 남은 개월수..확인해보니 휴대폰의 출고가였습니다. 할인은 어디에도 없더군요.그래서 전 대리점에가서 항의를 헀더니 죄송하다

그런데 약정은 바꿀수 없다 .. 이런식이더군요 ..

그래서 저는 이동통신사 상담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얘기를 다했구요

그랬더니 ..우리는 1년약정이란게 없다 무조건 2년약정이다.우기더라구요

화가나서 좀 큰소리로 얘기했습니다 알아보고 말하라고 그랬더니 1년약정이라더군요

바꿀수 없냐 했더니 ..무조건 안된다. 알아봐줄 생각은 없고 그냥 무조건적으로 안된다..

승질이 나는데..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이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여러분들께 제가 부탁 좀 드려봅니다...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요...

어떻게해야 이문제를 해결할수 있는지 여러분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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