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29분전에있었던..8시에있엇던일인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컴퓨터하고있는데..ㅠㅠ 옆집에서 얼싸어리덩덩이집에는복도많다~그노래가들리더라구요ㅠㅠㅠ그래서 아..하는갑다~곧울집도오겠네~
하고....왠지바깥상황이궁금하기도해서ㅠㅠㅠ....문을열고고양이를품에안고빼꼼봣는데..애들이흠칫놀라며뒷걸음질치는거에요...우리집앞에오는듯마는듯하다가..........
그런데..
꼬마1-이집도할까?
꼬마2-아니이집무섭다가자ㅠㅠ
........................................................................
어이가없고화도나고날귀신으로본그3꼬마놈들의눈의사시라고자기위로하며 들어와서오빠에게전화를했다..
그리고이어이없는일을말하려던동시에..........
띵동
꼬마1,2,3-얼싸어리덩덩 이집에는복도많다~
비장한각오로밖에나가문을열고최대한상냥하게..고양이를품에안으며
나-미안지금집에누나밖에없어서먹을게없네^^~다음에와 줄게 ㅎㅎ~!!
꼬마1,2,3-아..죄송해요
그래
거기까진좋아..
근데..
꼬마3-역시귀신이라서..만들수가없는거구나..무서워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상가상..
꼬마2-그고양이봐봐ㅠㅠ무서워ㅠㅠ혹시할머니귀ㅏ신아니야ㅠㅠ?!!!!!!
.......................나때문에무서운고양이가되어버린우리집고양이 고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꼬마들아..누나찾아간다..니들얼굴다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