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공영방송 MBC PD수첩의 정체성과 존재의미에 대한 국민의 심판을 피하지 못할것
MBC,공영방송 MBC PD수첩의 정체성과 존재의미에 대한 국민의 심판을 피하지 못할것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MBC PD수첩 광우병 보도가 우리나라에 직·간접적으로 3조 70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혔다.
또 편파.왜곡 보도 30여차례로 종교갈등과 사회적 분열을 일으켰고,
소속 교인들은 직장에서 쫓겨나고,
사업이 도산하고, 종교적 억압을 당하고,
학생들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등
그간 겪은 피해상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이런 엄청난 국가적 국민적 손실을 입히고도
해당 프로그램이 그대로 방영되고 있다는 것은
MBC가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는 증거이자,
아무런 반성조차 않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MBC PD수첩(피디수첩)은 2007년 5월 8일, 2007년 12월 25일 두 차례에 걸쳐
신천지 교회에 대한 왜곡보도를 하였으며,
이로인하여 법원의 정정,반론보도 하라는 조정판결을 받고
본방송 시작 전 정정 및 반론보도를 하였다
<2009년 10월 20일(화) 11:00 pm 정정 및 반론보도 내용>
PD수첩이 신천지교회관련 방송을 함으로 인해
특정 피해자들은 생명의 위협까지 받았음을 생각할 때
MBC 및 PD수첩 담당자들은
단 한마디의 사과도 없는 뻔뻔함과 오만함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분노를 일으킨다.
또한, 광우병 방송을 통해 대한민국을 밤낮 없는 무법천지로 몰아넣은 장본인들,
허위사실 알면서도 왜곡보도해 언론분열시킨 PD수첩 제작진에
검찰이 2-3년 징역형 구형했고,
방송개혁시민연대(방개혁)는 2009년 12월 25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가든호텔에서
‘2009 한국 최악의 방송대상 시상식’을 열고
MBC‘PD수첩’을 최악의 방송대상으로 선정했고
“의도적으로 왜곡, 과장하고 허위로 포장한 시사 프로그램이
사회에 얼마나 큰 해악인지 보여줬다”고 주장했다.
또, 지난 11월 11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발표한
2009년 방송평가 결과 MBC는 꼴지였으며,
지상파 4개 지상파채널 중 방송심의 준수 균형성 낮아 최하위 점수를 받았다.
이러한 PD수첩의 허위 및 편파보도는 외국 같으면 경영진의 사퇴감이다.
그런데도 해당 방송사도 PD수첩 제작자도
도의적 책임마저 느끼지 않고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말이 있듯이,
‘(가칭)MBC PD수첩 피해자 범국민 연대(이하 엠피연)’는
특정 프로그램이 기획 왜곡 보도를 한 것에 대하여
적극적인 사과와 적절한 배상을 하지 않을 시
특정 프로그램 뿐 아니라
해당 방송사도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루어야 함을
온 국민과 함께 보여 줄 것이라고 했다.
PD수첩이 그간 자행해온 편파적 언론보도 행태를 알리고,
전국 PD수첩 피해자 사례 영상 유포,
왜곡 보도한 외국 방송사의 사례와 비교하기 등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했다.
그동안 왜곡 보도를 믿고 온 국민이 불안에 떨고 국정과 생업이 마비되었으며,
특정 피해자들은 생명의 위협까지 받았음을 생각할 때
지금은 그 어느 때 보다,
국민이 하나되어 왜곡 보도를 일삼고도 뻔뻔하기 그지없는
PD 수첩과 MBC를 심판하기 위해 나설 때라며
언론보도의 객관성을 잃은 MBC와 PD수첩은 존재할 이유가 없으며
폐지되어야 마땅하기에
MBC PD수첩 폐지운동에 국민들은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방송개혁시민연대(대표 김강원, www.cnmr.kr)는
방송의 공적책임을 망각하고
방송을 사적 전유물로 치부할 뿐만 아니라,
취재.보도의 기본 원칙의 준수는 고사하고
대놓고 방송심의규정을 무시하는 MBC PD수첩은
더 이상 국민의 재산인 전파를 탈 자격이 없음을 분명히 하며,
MBC 경영진이
PD수첩 프로그램의 존폐여부에 대한 합리적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면
공영방송 MBC의 정체성과 존재의미에 대한
국민의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했다
더 이상 존재할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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