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는 2pm의 여섯 멤버가 팬클럽의 응원을
원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당연하죠 팬이 있어야 인기가 증명되고
그 인기로 부를 창출하니까
그래서 뒤집어서 지금 재범이는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언플이 진실이라면 아프지만
부족한 자신을 되짚어 가다듬고 팬들의 사랑이
육피엠에게 향하게 기도하겠죠
만약 언플이 거짓이라면 팬들의 응원과 관심을
세상무엇 보다 타는 목마름으로 갈구하고있을 그를 그려 봅니다
두 번째는 인터뷰에 응하는 멤버들의 답변에
부자연스러움을 느꼈습니다
부자연과 횡설수설의 난잡한 답변
그 자리에 거짓말 탐지기가 있었다면
멤버들이 사용할 수 있었을까요?
거짓말 탐지기가 멤버들의 말이 진실이라 밝혀주었다면
팬들은 아마 여섯 멤버들처럼 표표히 그렇게
재범의 행복을 기원하며 보내주었으리라 상상합니다
세번째는 멤버들의 불안을 느꼈습니다
그렇죠 투피엠의 리더인 재범을 그렇게 한 순간에 날려 보내는 권력에대한 불안함
그건 두가지로 요약되는데 팬덤과 소속사의 힘에 대한 불안해하는 그들을 느꼈습니다
팬들의 변합없는 지지와 그힘을 붙잡아 두고 하고 싶어해 불안했고
소속사의 힘 없는 직원으로 눈밖에 나지 않아야하는 불안함으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이건 제 개인적 결론임니다만
먼 훗 날 어제의 발언을 마음아파하며 후회하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몇 년전 만났던 한 가장이 양심 선언으로
좋은 직장을 사직하고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운전으로 생활을 유지해도 생활고를 미안해했지만 자신의 선택을 부끄러워하며 후회하지는 않더군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선택이란 누군가는 자신이처한 상황에서 가장 쉬운걸을 취하고
누군가는 힘들고 어렵지만 가장 가치있는 것을 택하는 거라고
우리아이들에게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다던
너무나 촌스럽게도 그렇게도 훌륭했던 그분이 생각납니다
불의와 적당이 타협하며 바쁠때 신호등 신호는 무시하고 달리는 나를 이런내가 누군가의 선택에 여러 소리 하고 싶지는 그럴 자격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저도 간절이 원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청년의 꿈이 아름다운 성공으로 다함께 기뻐하고싶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음을 믿는 세상이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