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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에 울었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이 저에게 보낸 사진입니다.

 

 

지인과 통화를 하는 내내 지인은 저에게 연기하는거일꺼라고

아닐꺼라고 계속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간담회 후기내용이 인터넷상에 올라오고

엄청난 양의 후기내용이 전부 같은 내용임을 확인한 후 큰 실망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지인이 생각하는 2PM의 끝엔 '배신'이란 단어가 존재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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