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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안할수가 없다!-음식을마주하면 탄성이나오는 제주"기억나는집"

moonk |2010.03.01 06:09
조회 397 |추천 0

 

 

같이 여행떠난 지인이

여행전 맛집검색하다가

이곳의 사진을 보여주자

전 의구심이 마구 들었다죠

 

"과연,진짜?"

 

 

정말 안갔으면 후회했을뻔한 집

 

 

 

 

 

 

 

 

 

분명히 기억해두세요

 

 

저흰 해물탕 小를 시켰습니다

 

 

 

 

 

 

연장셋팅되고

 

 

 

 

 

저녁장사시작할때 맞춰서 갔는데 이미 손님 바글바글

 

 

 

 

 

 

 

오분작의 향연-

 

우와우와우와 같이간 동행모두 함성발사

 

 

 

 

어찌나 푸짐한지

 

사진으론 그 임팩트가 잘 안느껴지네요

 

 

 

 

 

바다에 사는 애들은 다 불러모은것 같습니다

 

 

 

 

 

 

 

튼실한 새우까다가 ㄷㄷㄷ

 

 

 

 

 

해체작업후 오분작 껍데기들

 

쫄깃한 오분작을 다량으로 씹었던 터라 턱이 아플지경

 

 

 

 

 

탱탱함이 느껴지십니까요?

 

 

국물도 정말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현지인분들은 라면사리를 넣어서 드시던데 저희는

 

이미 밥을 드링킹한상태라 아쉬움을 고이접어두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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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5천원에 신선한 해물을 맘껏 유린할수 있는 좋은기회를

잡아보세요!ㅋㅋ

다음여행때 다시,갈집으로 추가!

제주맛집2.-이만오천원에 푸짐한 해물탕을! "기억나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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