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주전부터 보이는 저 인간말종개쓰뤡에 대해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ㅅ-
원래 저사람은 저희PC방이 아닌 다른 PC방 단골손님이였는데....
저번달에 새로 들어온 알바동생 한넘이 아는 사람이여서 저희PC방으로 오라고해서
이쪽으로 오게되엇다고 합니다.........
그런데....처음엔 안그러더니...아주 가면갈수록 가관입니다ㅡㅡ
서비스 음료수는 1시간에 한번씩 주는건데
무슨놈의 인간이 수분부족인가는 몰라도 15분에 한번씩
야! 알바야 음료수랑 커피한잔만 줘라
.............ㅡㅡ;;;;;;;;
나보다 10~15살 차이나는 분들도 다 존댓말써주는데
저 개진상 쓰레기는 입에 수건를 쳐물었나 존댓말 할줄을 모릅니다.ㅡㅡ
그래도 서비스차원이니 갖다드리긴 하는데........
무슨 애도아니고 하루에 15시간은 죽치고있으면서 돼지같이
처먹는건 조낸 많이 처먹고......저손님 나가고나면 자리치울때.....
짜증부터 올라온다는..........어케해야할지 몰라 저 쓰뤠기를 데리고온
알바동생한테 말했더니 자기도 인제 슬슬 짜증난답니다....ㅡㅡ;;
아무튼.......조금더 지켜보다가.......도저히 안될꺼 같으면
직원VS손님이 아닌 인간VS인간으로 진지하게 이야기좀 해볼랍니다....
기다려라.............내가 널 항상 지켜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