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어나는 재범이와 6PM 관련해서...
글을 읽을때마다 JYP나 6PM이 하는 말이 납득이 가는게 아니고...
더 의심스러워 지네요...
전 원래 2PM을 그렇게 좋아라 하던 팬도...
그렇다고 싫어라 하는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처음 재범이 사건 터지고...
서서히 관심갖게 되어
2PM이나 2AM 둘다 좋아했어요...
박진영 노래도 원래 좋아했구요...
전 지금 뉴욕에 살구요...
같이 사는 룸메이트 동생이 가끔 박진영 얘기를 해줘여...
머 뉴욕이 크고 한인들도 엘에이 담으로 많다고 하지만 한인사회는 생각보다 좁다보니
한다리 건너면 뉴욕뿐만 아니라 미국내 다른 거주지역 한인들과도 다 알수?? 있을 정도로 좁으니까...
소문이 사람덜 사이에 도는 것도 한국보다 빨라요...
저 정말 이런 얘기 우스개 소리로 끄낼만큼 나이가 어리지도...
그 동생도 마찬가지구여..
암튼..그 룸메이트 동생왈....
박진영 이혼전부터도 옆에 쭉쭉빵빵 여자들 데리고 맨하탄 한인타운 거리를 잘 다녔다고...
글고 그 동생이 아는 애가 일하는 맨하탄 주점에 자주 오는데...
거기 올때마다 데리고 오는 여자가 바뀐다면서 혀를 차요...
한국이랑 멀리 떨어져있다고 맘대로 하고 살면 괜찮을줄 아나본데..
그래서 그전부터도 이런 얘기 많이 돌았네요...
암튼 그런 사람이 착하고 멀쩡한 애...사생활 운운하면서 완전 생매장 시키네요...-.-
진짜 자기나 잘하지...ㅉㅉ
재범이 사생활 운운하기전에 자신부터 돌아보고 반성하라고 하세요!!
그런 사람이 하는 말이라 더 믿을수가 없네요...
곱게 보내줘도 시원찮을 판에 그 맘의 상처를 어쩌라구...
진정 아끼던 사람이며 조용히 나줘써야지 그 맘에 그런 못을 박냐구요...
저두 별 힘은 없지만..
그냥 재범을 그냥 지켜보기엔 넘 안타까와서 이렇게라도 질러봅니다...
재범아...진짜 내가 힘이 없어 미안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