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예전에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말했듯이JYP는 비, god, 원더걸스, 2pm 처럼 대형가수를 기획하는 곳입니다. 그러면서 박진영이 말했죠기존에 JYP에 있던 분들이 나가서 회사를 차린 뒤 일을 분업화시킨다고 했습니다.
JYP 엔터테인먼트 - 박진영, 정욱 (현 JYP 대표)2PM, 2AM, 원더걸스 등 소속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 방시혁 (전 JYP 작곡가 겸 프로듀서) 에이트, 임정희, 바나나걸 등 소속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 서현주 ( 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이사)케이윌, 이현지, 문지은 등 소속
큐브 엔터테인먼트 - 홍승성 (전 JYP 대표)비스트, 포미닛 등 소속
먼저 JYP 작곡가, 프로듀서였던 방시혁(히트맨뱅)이 대표로 있는 기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있고 전 JYP 대표였던 홍승성이 현재 대표로 있는 기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있습니다.(현 JYP대표는 정욱입니다)
정욱 빅히트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테인먼트 이 두 회사는 JYP와 연계된 회사입니다.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빅히트엔 지금도 박진영이 키운 임정희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빅히트 소속인 에이트의 노래 '심장이 없어'(방시혁 작곡) 뮤직비디오에 원더걸스 소희가 출연했던것도 JYP와 빅히트는 연계된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심장이 없어가 발표 됐을때 기사입니다.
‘심장이 없어’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24시간 동안 반복해서 들었을 정도로 중독성이 강한 노래다. ‘심장이 없어’에 반한 박진영이 원더걸스의 소희를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직접 추천했을 만큼 노래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다.http://news.nate.com/view/20090406n10670
최근 2AM '죽어도 못보내' 작곡자, 프로듀서 역시 빅히트 대표 방시혁(HITMAN BANG) 이죠최근 기사입니다.
2AM의 프로듀서 박진영은 이미 2AM의 새 음반을 위해 직접 3곡을 작업해 둔 사실을 밝히는 등 이번 미니앨범에 강한 애정을 보인 바 있다.하지만 프로듀서 방시혁이 작곡한 ‘죽어도 못보내’를 듣는 순간 “2AM을 위한 더 이상의 곡은 없다.”며 “해방 이후 가장 좋은 발라드.”라고 극찬하며 작업을 중단했다는 후문이다.http://news.nate.com/view/20100121n12571
또한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2AM소속이 데뷔 초반엔 지금과는 달리 JYP 가 아니라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습니다.
홍승성 전 JYP 대표, 현 큐브엔터테인먼트 대표 데뷔곡 '이노래' 활동당시 2AM은 JYP소속이 아니었던거죠. 그게 그거긴 하지만요.당시 기사입니다."이들(2AM)은 JYP 사장 출신인 홍승성 대표가 새로 만든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속해 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2AM은 음악적 성향이 비슷한 4명의 멤버로 구성 했다"고 설명했다."http://www.cbs.co.kr/Nocut/Show.asp?IDX=875053 2AM은 그 뒤 다시 JYP로 와서 현재 소속은 JYP입니다
그리고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이사였던 서현주가 대표가 되어 만든 회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가 있습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엔 지금 케이윌이 소속되어있습니다.케이윌이 '왼쪽가슴'으로 데뷔했을때를 기억하시나요?'왼쪽 가슴'은 박진영이 만든곡이고, 데뷔 당시 케이윌은 방시혁 회사 빅히트 소속이었습니다.당시 기사입니다. 케이윌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반한 박진영이 아껴뒀던 발라드곡 '왼쪽가슴'을 케이윌에 선사했다. 자신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의 뮤지션이 아닌데도 선뜻 곡을 선사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관계자들은 전했다.박진영은 "케이윌은 천재성, 노력, 자기만의 창법 세 가지를 모두 갖춘, 이제까지 내가 기다렸던 가수"라며 "'왼쪽가슴'이라는 노래를 이렇게 잘 부를 줄 상상도 못했다"며 소속사를 통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완성된 곡을 들어본 뒤엔 "내 곡이 개성이 강해 정작 가수 본인의 느낌을 살리기 어렵다고들 한다. 하지만 케이윌은 완벽하게 본인의 곡으로 소화시켜 자기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내 듣는 사람들이 나의 곡인지 모를 정도"라며 "내가 외부 가수들에게 곡을 써주고 이렇게 만족스럽고 놀라웠던 적은 처음"이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7022209093374319&type=1&outlink=1
이렇듯 위 3개 회사들은 모두 JYP 관계된 인물들이 만든 회사이며최근에도 교류한 흔적들을 볼 수 있습니다큐브와는 2AM, 포미닛 현아 이후 최근엔 별다른 내용은 없네요.빅히트는 JYP와 계속 교류를 할것 같고요
박진영 정리해보면
JYP 엔터테인먼트 - 박진영, 정욱 (현 JYP 대표)2PM, 2AM, 원더걸스 등 소속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 방시혁 (전 JYP 작곡가겸 프로듀서 ) 에이트, 임정희, 바나나걸 등 소속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 서현주 ( 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이사)케이윌, 이현지, 문지은 등 소속
큐브 엔터테인먼트 - 홍승성 (전 JYP 대표)비스트, 포미닛 등 소속
기사보면서 느낀건데 박진영이 자기가 만든 노래, 방시혁이 만든 노래마다 듣기 민망할정도로 극찬을 해서 손발이 오글거리네요. 다른 소속사 곡이나 가수를 칭찬하는 듯 했지만 결국 JYP 계열 회사였네요
앞으론 어떤 언플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