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하고 적습니다.
이명박정부에 들어 국가의 경제 위기설을 주장하시는분들
무직자는 늘어나고, 서민 체감 경제는 안좋아졌다라고 하시는분들.
정말 궁금한게.. 대체 세계 경제는 생각하고 말씀하시는겁니까?
세계적으로 지난해에 어렵지 않았던 나라가 어디있었습니까?
이정도 한것도 세계적으로 봤을 떄 잘했다라고 평가할 수 있는것 아닙니까?
작년 해에 경제 성장률이 +인 국가가 몇이나 됩니까? 기껏해야 중국정도아닙니까?
우리나라 세계에서 놀랄 정도로 적은 폭이나마 + 성장세로 들어왔습니다.
국가 경제 회복을 위해 대기업 중심적인 정책으로 겉은 그렇게 보이나 속으로는
실직자가 넘쳐나게 돼는 부작용을 앓고 있다구요? 저는 솔직히 이말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만. 저렇게해서 + 성장세를 돌입하지 못했더라면 아마 지금은 더
많은 실직자와 서민 체감 경제가 더 안좋았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제 말의 틀린점
찾아서 설득좀 시켜주실래요?
냉소적인 비판은 받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