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치과 여의사의 황당한 대우....ㅠㅜㅠ

흑흑흑 |2010.03.04 09:56
조회 8,928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대학교를 졸업한 강릉의 한 시민입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정말 황당한 대우를 받았기에, 조금이나마 이를 알리고 여러분께서 저같이 황당한 대우를 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추천수3
반대수2
베플왓칭유|2010.03.04 10:24
그 여자 성질도 참 십원짜리 욕 들을 만한 성질이긴 한데요.. 조금은 이해가 되는 게 9월에 본뜨고 2월에 가셨다면서요? 그럼 5개월간 계산을 안하셨단 말인데 어떤 사정이 있는 건 좋지만 결국 치과 입장에선 먹튀 손님인 거잖아요. 그 손님이 치료하러 다시 왔는데 기분 좋을 리는 없을 거 같은데.. 쌍방이 문제가 있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