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우리 껀데, 하다 하다 영구대여 까지 ㅠ
너무 속상해서 영문으로 써봤는데, 이걸 외국 사이트 게시판에 올리면 어떨까요?
혹시 양심있는 프랑스인들이 보고 프랑스정부에 메일 한줄이라도 써주지 않을까 해서 써봤어요.
번역은 영문 밑에 있어요.
내용 괜찮은지 좀 봐주세요.
영어 틀린거 있으면 지적도 감사.
Give me back my book, France!
Hello, readers. I'm Korean.
Bonjour, Je suis Coreene.
Actually, I had liked France so had learned french language for 8 monthes.
But not anymore. Let me tell you why.
There's happening some ridiculous situation here.
France had invaded Korea in 1866 and robbed almost 300 of our ancestors books.
But they still don't return denying korean property.
It's our ancestors' books, our cultural heritage.
We have sued frech government but french court ruled against our claims.
Don't you think it's unfair?
France is called as a counrty of art, but what if it's made up of other coutries' blood and tears? Everybody knows France has colonized many other countries and robbed their cultural assets. They exhibit them in Louvre as if they don't care where the heritage should belong and try to ignore the voice of Coscience of inside of them (if they have The Conscience).
I'd like to ask French people. Why do you keep silence on this problem? Are you just happy to go Louvre to watch other countries' heritage which your ancestors had robbed? Is it just enjoyable for you? Isn't it shameful? Why you guys aid dishonesty of your government? Just Shame on You!
Well, I'd rather say like this.
" No, France is never advanced nor a country of art."
Oops,my mistake..
" Yes, Fance has art, the Art WithOut Conscience."
내 책을 돌려줘, 프랑스!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인입니다.
사실 전 프랑스를 좋아했어요. 그래서 불어를 8개월간 배우기도 했지요.
하지만 이젠 아니에요. 왜인지 말씀드리죠.
여기 어떤 황당한 씨추에이션이 있어요.
프랑스는 1886년 한국을 침략하고 300권 가까이 되는 우리 조상들의 책을 쌔벼갔어요.
근데 그들은 한국의 소유권을 부정하며 아직 돌려주지 않아요.
그건 우리 조상들의 책, 우리의 문화유산이에요.
우리는 프랑스 정부를 상대로 소송했지만 프랑스 법원은 우리의 패소를 선언했어요.
당신은 이게 부당하다고 생각지 않나요?
프랑스는 예술의 나라라고 불리죠, 하지만 그게 다른 나라들의 피와 눈물로 만들어진 거라면요? 모든 사람들이 프랑스가 많은 다른 나라들을 식민지화하고 그들의 문화재를 강탈한걸 알아요. 그들은 마치 그 문화유산들이 속해있어야 할 곳을 상관않는다는 듯이 그것들을 루브르에 전시해놓고 그들 내면의 양심의 목소리도 무시하려 하지요(만약 그들에게 양심이란 게 있다면요).
전 프랑스 사람들에게 묻고 싶어요. 왜 당신들은 이 문제에 대해 침묵하고 있나요? 당신들은 루브르에 당신 조상들이 훔쳐온 다른 나라의 유산들을 보러가는게 그저 기쁜가요? 그게 당신들에게는 단순히 즐거울만한 일인가요? 부끄럽지 않나요? 왜 당신들은 당신 정부의 부정을 방조하고 있나요? 부끄러운 줄 아세요!
글쎄요, 저는 차라리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 아니요, 프랑스는 절대 선진국이 아니고 예술의 국가도 아니에요."
이런, 나의 실수..
" 네, 프랑스에는 예술이 있어요. 양심이 결여된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