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만약 . . .
우리가 연인사이 였다면
그건 서로 꼬옥 품에 안으며
메꿔 질 수 있을만한 틈이 였을까?
아니면 이런 외로움은
누구에게나 힘든 것 일까?
나나를 독점하고 싶었던게 아냐
나나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었을뿐 . .
있잖아
만약 . . .
우리가 연인사이 였다면
그건 서로 꼬옥 품에 안으며
메꿔 질 수 있을만한 틈이 였을까?
아니면 이런 외로움은
누구에게나 힘든 것 일까?
나나를 독점하고 싶었던게 아냐
나나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었을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