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지금의저의 실제 상황이구여 너무 힘이 들어 여러분들의 의견좀 조합하고 싶읍니다.. 한여자를 10년이 넘게 알았고 2년정도 사귀다가 거의 일년에 한.두번씩 연락이 돼었고 미용실 원장이다보니 미제 머리 담당 하는 사람이라 사뀌진 않았었도 한달 또는 두달에 한번정도 그녀을 보았고 2007 크리스 마스 때 전화 받은것이 화끈이었나봅니다,, 2007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을 같이 보내러고 했지만 돈을 빌리러 다닌다고 하여 믿기지 않았고 그날볼수없다하여 다신 안본다는 입장으로 전화을 받지않았읍니다, 그런데 50통화 이상 계속 전화가 오는 거예여 그래서 만났고 25날 이야기 하다가 사정이야기를 듣고 앞으로 결혼약속도 하고 제가 도울수 있을지 알아보기로했읍니다, 저는 핸드폰 매장을 하고 있고여 그 핸드폰 매자을 담보로 3천을 빌렸읍니다,,,옥련동에 미용실을운영 하고는 있었지만 본인매장이 아니고 깔세 인데 본주인이 아는 친구인데 목돈이 필요하여 그 매장을 판다는 겁니다.. 인수 가격은 보 500에 권리금 2천5백 해서
2008 1월 옥련동 가게 인수을 위해 결혼전
나의 핸드폰 가게를 담보로 대출 받아 3천을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