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301
인천CGV
포스카인드
2010년 공포의 비명과 상상력이 공존하는 걸작!
믿을 수 없을 만큼 소름 끼친다-미네폴리스 스타 트리뷴-
너무 놀라 당신의 말초신경을 멈추게 할 것이다-스크린크래브 닷컴-
<세븐>의 마지막 10분보다 더 쇼킹하다-엠파이어무비 닷컴-
두 번 다시 경험할 수 없는 최고의 경험이었다-디스거스팅 닷컴-
극장 문을 나가더라도 그 여운은 당신을 지배할 것이다-라티노리뷰 닷컴-
<포스카인드>, 이 영화는 실화다!
“ 이 영화는 2000년 10월 알래스카 노엄에서 실제 발생했던 사건을 재구성한 작품입니다.영화 속에는 심리학자인 ‘애비 타일러’ 박사가 사건을 조사하며 만든 65시간 분량의 실제 영상, 음성자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등장인물들 이름은 가명 처리했으며 모든 장면은 실제 기록과 감독이 직접 ‘타일러’ 박사에게 들은 인터뷰 내용에 기초했습니다.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이 영화는 아주 충격적입니다. “
KEYWORD
THE FORTH KIND
천문학자이자 UFO전문가인 J.앨런 하이넥이 1970년대에 발표한 외계인 만남의 4단계,즉 외계인에 의한 납치를 경험한 사람들을 일컬어 <포스카인드>라 한다.
1ST_ SIGHTING : UFO 목격
2ND_EVIDENCE : 증거 발견
3RD_CONTACT : 외계인과 만남
4TH_ABDUCTION : 외계인에 의한 납치
<포스카인드> 이렇게 만들어졌다!
말로 설명하기 힘든 기이한 현상들
외계존재 증명을 위한 자료조사와 준비기간 7년!
외계인 납치 실제영상을 과감하게 삽입한 파격적 형식!
충격과 전율의 95분!!
올라턴드 오선샌미 감독은 자유롭게 장르의 관습을 뛰어 넘을 수 있는 미스터리 장르에 흥미가 많았다. 한 심리학자로부터 동료 심리학자인 애비 타일러 박사의 이야기를 듣게 된 그는 이야기에 매료되어 그녀를 찾아 나선다. 그리고 타일러 박사를 만나 집요하게 설득 한 끝에 영화화 하는 것은 물론 그녀를 직접 영화 속에 출연시키는 기적 같은 일을 만들어낸다.
알래스카에 거주했던 타일러 박사는 감독에게 자신의 환자들이 최면치료 과정에서 공통적인 이상 현상을 일으켰다는 것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어느 날부턴가 새벽 3시 33분이면 잠에서 깨 창가에서 자신을 노려보는 듯한 하얀 부엉이를 목격하게 되고, 온 몸이 마비 된 채 공중으로 뜨거나 알 수 없는 힘으로 인해 자신들의 방에서 억지로 끌려 나가는 등 무섭고 기이한 현상을 겪었다는 것. ‘타일러’ 박사는 이 사람들의 실종이 외계존재로 밖에는 설명될 수 없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리고 그 증거자료로 방대한 분량의 녹화 테이프를 내놓았다.
오선샌미 감독은 이 현상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알래스카에서 1960년대부터 이 징후를 겪은 사람들이 모두 실종되었음을 알게 돼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이 사건이야말로 공포영화의 날카로운 전율과 고차원적인 미스터리를 조합할 수 있는 훌륭한 소재라고 생각했다. 그 동안의 실화 소재 영화들이 단순 재현 혹은 페이크 다큐였다면 그는 영화에 충격적인 실제 영상을 과감하게 삽입, 지금까지 본 적 없던 리얼하고 파격적인 실화 영화를 만들었다. 7년 동안 조사와 준비를 걸쳐 탄생한 <포스카인드>는 놀라운 95분을 선사할 것이다!
ABOUT MOVIE
1. 알래스카에서 40년 동안 일어난 미스터리한 실제 실종 사건!
1,200명의 실종자, FBI수사 2,000회, 그러나 밝혀지지 않는 진실!
과연 그들은 ‘외계인 납치_ 포스 카인드’인 것일까?
미지의 땅 알래스카, 그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알래스카 항구도시 ‘노엄’이라는 곳에서는 인구의 30%가 흔적 없이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실종사건에 대해 FBI가 2천 번 넘게 수사를 펼쳤지만 아직도 진상을 밝히지 못해 의혹만 커질 뿐이다. ‘외계인의 짓이다,’, ‘알래스카의 기후 때문에 빚어진 정신분열로 인한 실종이다’라는 갖가지 추측만 나오는 가운데, 2000년 10월 실존인물인 ‘애비 타일러’ 박사가 ‘외계인에 의한 납치-포스 카인드’임을 증명하는 영상을 공개한다.
사라진 사람은 있으나 용의자나 목격자가 없는 1,200번의 사건. 과연 그 실체는 외계존재란 말인가? 믿기 힘들지만, 믿을 수 밖에 없는 충격적인 증언이 영화 <포스카인드>를 통해 밝혀진다.
2. <블레어 웟치><파라노말 액티비티> 페이크 다큐는 가라!
실제 카메라에 기록된 외계인에 의한 납치 동영상 전격 공개!
1999년 <블레어 웟치>가 국내 개봉 했을 당시 관객들은 실제 같은 영상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이후 <파라노말 액티비티>까지 리얼리티를 강조했던 수많은 영화들은 다 페이크 다큐멘터리일 뿐이었다. 리얼리티에 익숙해진 관객들의 눈을 놀라게 하기 위해 영화 속의 영상은 더 진화해야만 했다. 그리고 마침내 결코 어떤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가지고 나타난 영화 <포스카인드>!
영화 <포스카인드>는 실존인물인 ‘타일러’ 박사가 기록한 65시간 분량의 영상, 음성 자료 중 일부가 실제로 등장한다. 그 화면에는 ‘타일러’ 박사의 환자들이 외계어로 밝혀진 수메르어로 말하는 장면,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공중부양 하는 모습, 방에서 끌려나가는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타일러’ 박사 본인이 최면 상태에서 외계존재와 직접 접촉하는 장면이 나와 충격을 더욱 가중시킨다.
절대 조작으로 볼 수 없는 충격적인 영상을 선사하는 <포스카인드>는 눈으로 직접 봐도 믿기 힘든 상황의 연속으로 외계존재에 대해 믿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3. 영화 속 최초 공개되는 외계어!
고대어인 ‘수메르어’로 밝혀지다!
<포스카인드>에서 공개되는 실제 ‘타일러’ 박사의 영상자료에는 타일러 박사의 방에서 녹음된 이상한 소리가 등장 한다. 그것을 들은 언어학 박사는 그 소리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언어인 ‘수메르어’라고 밝힌다. 기원전 3,500년 전에 형성,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이라고 알려진 수메르 문명은 설형문자인 수메르어를 썼다고 알려져 있다. 전 세계에서 몇 안 되는 수메르어 분석가 중 한명인 오두사미(실존인물-가명) 박사는 타일러 박사의 영상자료에 나오는 수메르어 일부를 해석해준다. 녹음 테입에는 ‘조사’ ‘파멸’ ‘파괴’ 등의 단어가 포착됐다. 오두사미 박사는 수메르 문명 유물전시회에 아폴로 우주선 같은 로켓 그림과 산소마스크를 쓴 사람 그림이 있다면서 외계존재에 대한 전설을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이론을 들려주며 타일러 박사의 주장을 증명해 준다. 그는 타일러 박사의 말이 사실이라고 했으며, 현재 캐나다 조명한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이다.
4. 의문의 실종 사건, 알래스카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전세계에서 출몰되는 외계존재의 흔적들!
FBI가 실종사건으로 알래스카 노엄을 찾은 횟수는 2천회가 넘는다. 그 다음으로 많은 곳이 앵커리지로 353회라고 한다. 타일러 박사는 노엄의 주민들이나 자신이 겪은 일이 틀림 없이 다른 나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한다. 단지 외계인이 기억을 지우기 때문에 기억을 못할 뿐.
최근 전세계적으로 또다시 UFO 목격 사례가 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만해도 노르웨이, 아일랜드, 아르헨티나 등 세계 곳곳에서 UFO가 목격되고 있다. 지난 1월 20일에는 노르웨이 안데네스 마을의 한 사진작가 카메라에서 비행물체가 포착됐으며, 22일에는 아일랜드 더블린 리피 강 근처에서 밤하늘에 미스터리 비행물체가 포착됐고, 24일에는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주(州)에서 UFO를 봤다는 주민들의 증언이 쏟아졌다.
실제로 전세계적으로 1천1백만명의 사람들이 UFO를 직접 봤거나 본 사람을 안다고 밝혔으며, 외계인 납치에 대한 증언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12월 10일 오바마 대통령이 노르웨이에서 노벨평화상 수상시 외계인의 존재를 공식 인정하는 발표를 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퍼졌었으나 불발로 그쳤다. 이제 외계존재는 가설이 아니다.
에필로그
실제 UFO 센터에 신고된 음성 녹음
-트럭 운전사인데 운전하다 졸려서 갓길에 차를 세우고 잠깐 스트레칭을 하면서 하늘을 봤는데 꽤 많은 별들이 아주 낮게 떠서 반짝거리고 있었어요. UFO란 생각이 들었죠.
-어젯밤에 하늘에서 아주 이상한걸 봤어요. 다른 지역 사람들도 봤을 거예요. 약 20여 개의 붉은 빛이 반짝이고, 앞쪽에선 흰색 빛이 나왔어요 . 30미터 거리였는데 분명히 보긴 봤는데 정확히 뭘 본건지 잘 기억이 안나요. 아주 밝고 붉은 빛이었는데 파란색으로 바뀌고 구름에 빛이 반사됐죠. 기계음도 아주 크게 들렸구요.
-샌프란시스코 서쪽 200마일 해상에서 미확인 비행물체들이 날고 있었는데 속도가 2천 노트가 넘었어요.아주 빠른 속도로 날아가다 갑자기 속도를 줄이더니 180도 회전해 북쪽으로 날아갔죠.소방차처럼 빨갛고 녹색과 오렌지색 빛이 났는데 흰색 빛으로 바뀌더니, 지그재그로 하늘을 가로질러 날았어요.
-UFO 신고를 받고 출동했는데 현장에서 아주 큰 원형의 비행물체가 떠있었죠. 크기가 지름 20미터는 족히 넘었어요.
-집 위에 가만히 떠있었죠. 별처럼 아주 밝게 빛나다가 가까워지니까 빛이 희미해졌고, 착륙했을 때는 밝은 오렌지색이었어요. 태양을 보는 기분이었어요.
-동료와 비행 중이었어요. 조종사거든요. 비행물체를 봤는데 빛나진 않았지만 잘 닦인 알루미늄처럼 반짝거렸죠.
-차를 세우니까 우릴 향해 날아왔는데 엄청나게 컸어요. 검은색에 삼각형 모양의 빛이 났죠.
-UFO를 안 믿었는데 오늘 내 눈으로 아홉 대나 봤어요. 이젠 믿어요.
-3살 된 남동생이 어젯밤에 부모님한테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아빠, 문을 잠가” “날 잡아갈 거야”별나라에서 온 사람이 자길 잡으러 온다면서 밖에 나가면 별이 자길 쫓아온대요.
-겪어보지 않으면 못 믿을 거예요. 무서워서 밖에 못 나가겠어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잠자는 것도 무서워요. 그들이 돌아오면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