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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점점 실감이납니다..

*_* |2010.03.08 14:34
조회 1,224 |추천 0

그냥 사는게..

 

제가 왜 사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 애 없는 하루하루 지옥같네요.. 왜 제 핸드폰은 울리지 않죠..

 

가슴이 쿵쾅쿵쾅거립니다.. 그애는 저에게 정이 떨어진걸까요..

 

그 애랑 같이 찍었던 동영상을 보게돼요

 

하루에3번 이상씩..

 

보기싫어도

 

나한테 웃어줬던 그 모습들이 너무 다시 보고싶어서요..

 

자꾸 눈물이...흐르네요

 

그 앨 다신 볼 수 없을까요?

 

님들이 리플 달아준대로.. 첫날은 실감이 안났어요

 

근데...지금.. 아.. 나에게 연락 하지않겠구나

 

그 애를다시는못볼수도있겠구나

 

하는마음에 지금너무어지러워요

 

아무렇지도않다가 갑자기 막울게돼요

 

날 사랑한다고 꼭 안아주던애였는데

 

언제 아픔이 나아질까요......언제 안울게되죠?....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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