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는게..
제가 왜 사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 애 없는 하루하루 지옥같네요.. 왜 제 핸드폰은 울리지 않죠..
가슴이 쿵쾅쿵쾅거립니다.. 그애는 저에게 정이 떨어진걸까요..
그 애랑 같이 찍었던 동영상을 보게돼요
하루에3번 이상씩..
보기싫어도
나한테 웃어줬던 그 모습들이 너무 다시 보고싶어서요..
자꾸 눈물이...흐르네요
그 앨 다신 볼 수 없을까요?
님들이 리플 달아준대로.. 첫날은 실감이 안났어요
근데...지금.. 아.. 나에게 연락 하지않겠구나
그 애를다시는못볼수도있겠구나
하는마음에 지금너무어지러워요
아무렇지도않다가 갑자기 막울게돼요
날 사랑한다고 꼭 안아주던애였는데
언제 아픔이 나아질까요......언제 안울게되죠?....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