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는 상상의 동물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보는 즐거움 알아가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수 있습니다 1탄 2탄도 제 블로그에 올려져있으니 구경오세요.^^

<카토블레파스(Catoblepas)>
카토블레파스는 나일 강이 시작되는 곳에서 그리 떨어져 있지 않은 에티오피아 국경지대의 습지대에서 서식하며,
수명은 무려 500년이다. 물소의 몸, 하마의 다리, 흑멧돼지의 머리와 신 목을 가지고 있다.
카토블레파스는 그리스어로 '고개를 숙인 채 아래로 보고 걷는 것'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이름이 붙은 까닭은
긴 목으로 도저히 지탱하기 힘들 정도로 무거워서 언제나 고개를 숙이고 다니기 때문이다.

<카파(Kappa)>
일본의 얕은 연못이나 강에서 서식하는 수중괴물이다. 원숭이처럼 생겼으며, 등은 털 대신에 거북의 껍질로
덮여 있고, 개구리의 다리를 가진 것으로 전해진다. 수명은 100년이며 사람이 익사하면 재미삼아 그 피를 빨아
먹으며, 머리에 담긴 물이 흘러내리면 힘을 쓰지 못한다. 사람의 피보다는 오이를 좋아한다.

<케르베로스(Cerberos)>
그리스 신화에 나온느 괴물인 케르베로스는 지옥의 신 하이데스를 위하여 저승의 문을 지키는
문지기인 셈이다.
머리가 세 개 달린 거대한 개로서, 지옥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꼬리로 인사한다. 꼬리는 살아
있는 뱀이다. 케르베로스를 조용히 하기 위해서 그리스에서는 관 속에 시체와 함께 꿀로 만든
과자를 넣어두었다.

<칼라-마카라(Kala-makara)>
칼라-마카라는 힌두교에서 사자와 마카라 또는 사자와 악어가 합쳐진 모습으로
나타나는 동물이다. 태양에 속하며 바다의 신이 타고 다니는 바다의 괴물이다.
사원에서 장식에 이용되는 귀신이다. 커다란 눈, 날카로운 이빨, 벌어진 입이 특
징이다.

<코카트리스(Cokatrice)
코카트리스는 닭, 박쥐, 도마뱀의 잡종동물이다. 열대지방에 사는 이 동물은 크기가 닭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그의 몸에 닿으면 그의 몸에 직접 닿는 사람을 돌로 만들어버리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키마이라(Chimaera)>
키마이라는 입으로 불을 내뿜는 무서운 괴물이다. 사자의 머리, 염소의 몸, 뱀의 꼬리가 합쳐진
동물이다. 키마이라는 화산의 기묘한 형세를 상징한 괴물러 여겨진다.

<훔바바(Humbaba)>(후와와)
길가메시 서사시에 나오며 길가메시의 미인계에 속아 길가메시와의 격투에서 지게 되는
괴물인 훔바바는 흉악하게 생긴 거인이다. 사자의 발톱에 몸은 온통 두꺼운 비늘로 덮
여 있고 콘도르의 발톱을 갖고 있다. 입에서 불을 뿜어내며, 상대를 돌로 변하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펠루다(Peluda)>
중세 프랑스에 북서부 지방의 전설에 나오는 펠루다는 머리는 뱀처럼 생겼고, 푸른 털로 덮인 몸은 둥글둥글하며 크기는 황
소만하다. 발은 거북의 발처럼 넓적하게 생겼으며, 뱀같이 생긴 꼬리로 사람이나 동물을 죽인다.
회가 나면 주둥이에서 불을 내뿜기도 하는데 이 불길로 곡물을 태우기도 한다. 농부들이 쫓아오면 강물에 몸을 숨기는데 몸
집이 너무 커서 강물이 범람할 정도이다.

<히포그리프(Hippogriff)>
히포그리프는 암말과 그리핀을 교미시켜 만든 동물이다.(그리핀은 독수리와 사자가 합쳐진
동물이다.)
히포그리프는 아비인 그리핀으로 부터 머리, 날개, 앞발을 물러받고, 어미인 암마로 나머지
부분을 이어받았다.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신화상상동물 백과사전-이인식
http://www.cyworld.com/soojhk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