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과....84네요,,,물론 제가 누나구요,,,
오늘 제가 판을 처음 쓰네요...맨날 읽기만 하다가...
남친은 학생이고,,,사귄지는 이제 3달정도 되 갑니다.
남친은 제가 첫 여자친구입니다.....
항상 만나면서도 정말 이렇게 계속 해야하나..이런 생각이 들지 않은적이 없어요.....정말 너무 걱정이 되서요..
남친은...솔찍히 저는 남친이라고 하기에도 어색합니다. 너무 어려서...친구들이 이야기를 꺼내도...솔찍히 전 다른쪽으로 화제를 돌려버리는..;;;;
만나면 좋습니다.
하지만....항상 혜어질것 같은 그런 불안감이 항상 들어요.,
남친은 아직 대학생이고...
대학교라는곳이.....저보다 젊고 예쁜 사람들로 넘처나고.....저보다 같이 있는 사람들도 많을꺼고...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곳에.....
하...정말 남친이 자기 친구들 있는데 절 데리고 간다고 하면 정말 전
대 략 난 감 입니다.
항상 일이 있어서 못간다고 미안하다고 하지만...
정말 어린애들이랑 도데체 무슨 말을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친구들한테는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해어지면 해어지지뭐...라고 말은 해도....
걱정되는건 ...휴.......정말 저는 못할것 같아요...
그리고 제 나이가 나이인지라....결혼에 대한 생각도 안해본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남친은 전혀 그런건 다른 세상입니다.......
좋아서 사귀귀 시작했지만...
항상 불안하네요....
가끔 가다 걸리는 거짓말도.....잘못했다고 말하면....미워할수도 없고...물론 심각한건 아니고,,,,뭐 슈퍼간다고 했다가...사실은 친구랑 체팅하고 잇었고.... 뭐 이정도....
더 좋아지기 전에 정리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