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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有) 제 379회 로또 1등~~~~~~~~~~~~쪽박의 좋은예..

로또쪽박 |2010.03.09 16:01
조회 16,424 |추천 4

 이게 말로만 듣던 톡인가요...ㅋㅋ

 

매일 눈팅만하다가 첨쓴글이 톡이됐네요..

 

글솜씨 없는 제글 읽으신다고 수고들하셨구요...

 

근데 뭐 홈피에 볼게 없긴하지만..

 

일촌은 아무도 안해주시네요..섭섭합니다..^^::

 

늙으니까 주책만 늘어갑니다..ㅋㅋ

 

톡커님들 다들 친하게 지내죠..다들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베플되신 김주리님이랑은 무조껀 일촌해야겠습니다..쪽지한통이라도 남겨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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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20분정도를 투자해서 톡을 읽고 사는 30살 솔로남입니다.

톡을 읽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다 있잖아요...예전에 저랑 비슷한 안타까운 사연을 본적이 있었던것 같은데..

 사건은 10.03.09 오전 11시50분이였습니다.

저의 회사는 점심시간이 12시10분부터라 좀있으면 밥 먹겠구나 생각하는 찰라 저번주에 자동으로 구입했던 로또가 생각나더라구요..혹시나 하는마음으로 지갑에서 로또 용지를 꺼내서 맞춰보기 시작했죠..

 

어~~~근데 번호를 얼핏보니까 맞는번호가 눈에 많이 들어오더라구요.긴장된 순간은 잠시~~~~~역시 행운은 저를 살짝 빗겨나가더군요...ㅜ.ㅜ

 

이번주 당첨번호 :  6 10 22 31 35 40

저의  자동번호   :  6 10 23 31 36 40

 

보고 또 보고 다시 확인해도~~~

역시~~~~~ 아닌게죠............

 

친구들에게 이 안타까운 사건을 문자,전화를 통해 알렸습니다.

 

 몇몇친구들은 안타까워하는 반면 한친구녀석은 역시 니 인생이 역시 X이다..하면 씨~~~익 비웃어 주더라구요...ㅜ.ㅜ

 

뭐 로또에 목숨걸고 다니는 사람은 아니지만 재미삼아 한주에 꾸준히 5000원씩 투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을 포함해서 4등 2번 5등은 한 10번정도 걸린것 같네요. 저보다 훨씬 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지신분들이 많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분들도 다들 힘내서 다시 한번 대박 기원합니다!!!ㅋㅋ

 

마지막으로 인증샷 올립니다.

^^^:: 관심받고싶어요..ㅜ.ㅜ 관심환영..일촌대환영..

소심한사이공개 http://www.cyworld.com/mathsin45 

추천수4
반대수0
베플꽃녀|2010.03.15 17:21
우리아빤.. 원래하던번호로또 꾸준히하다가 그날 일갓다가 샤워하고나니까 시간이너무늦어서 로또안샀는데 그날 딱 그 원래하던번호가 당첨되서 37억 날라감 ^^,.ㅠ.ㅠ
베플007~~~|2010.03.09 16:04
제 친구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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