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로만 듣던 톡인가요...ㅋㅋ
매일 눈팅만하다가 첨쓴글이 톡이됐네요..
글솜씨 없는 제글 읽으신다고 수고들하셨구요...
근데 뭐 홈피에 볼게 없긴하지만..
일촌은 아무도 안해주시네요..섭섭합니다..^^::
늙으니까 주책만 늘어갑니다..ㅋㅋ
톡커님들 다들 친하게 지내죠..다들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베플되신 김주리님이랑은 무조껀 일촌해야겠습니다..쪽지한통이라도 남겨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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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20분정도를 투자해서 톡을 읽고 사는 30살 솔로남입니다.
톡을 읽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다 있잖아요...예전에 저랑 비슷한 안타까운 사연을 본적이 있었던것 같은데..
사건은 10.03.09 오전 11시50분이였습니다.
저의 회사는 점심시간이 12시10분부터라 좀있으면 밥 먹겠구나 생각하는 찰라 저번주에 자동으로 구입했던 로또가 생각나더라구요..혹시나 하는마음으로 지갑에서 로또 용지를 꺼내서 맞춰보기 시작했죠..
어~~~근데 번호를 얼핏보니까 맞는번호가 눈에 많이 들어오더라구요.긴장된 순간은 잠시~~~~~역시 행운은 저를 살짝 빗겨나가더군요...ㅜ.ㅜ
이번주 당첨번호 : 6 10 22 31 35 40
저의 자동번호 : 6 10 23 31 36 40
보고 또 보고 다시 확인해도~~~
역시~~~~~ 아닌게죠............
친구들에게 이 안타까운 사건을 문자,전화를 통해 알렸습니다.
몇몇친구들은 안타까워하는 반면 한친구녀석은 역시 니 인생이 역시 X이다..하면 씨~~~익 비웃어 주더라구요...ㅜ.ㅜ
뭐 로또에 목숨걸고 다니는 사람은 아니지만 재미삼아 한주에 꾸준히 5000원씩 투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을 포함해서 4등 2번 5등은 한 10번정도 걸린것 같네요. 저보다 훨씬 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지신분들이 많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분들도 다들 힘내서 다시 한번 대박 기원합니다!!!ㅋㅋ
마지막으로 인증샷 올립니다.
^^^:: 관심받고싶어요..ㅜ.ㅜ 관심환영..일촌대환영..
소심한사이공개 http://www.cyworld.com/mathsin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