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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놈들은 죽여야 한다.

이런 놈들은 죽여야 한다.

이런놈들도 죽이지 말아야 한다고 하는 자들은 도대체 자기의 소중한 家族들이 같은 꼴을 당해도 같은소리를 할까.

 

부산실종 여중생,"성폭행 뒤 목졸려 살해된 듯"…용의자 검거 주력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18276


부산 실종 여중생 숨진 채 발견…질식사 추정

http://news.kbs.co.kr/society/2010/03/07/2059122.html


불법체류자 범죄..양주 여중생의 처참한 죽음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48&articleid=2008031211350545870&newssetid=16

위 링크는 유일하게 여중생 반응을 볼수 있는 포털뉴스였는데 지금은 삭제되고 없다..이것도 불체자들을 무조건적으로 옹호하는 좌익페미들의 극성때문에 삭제되었겠지..

이러한 잔악한 연쇄살인범등 人倫을 저버린 殺人魔들은 인간이 아니므로 법에따라 죽여야 할 놈은 죽여야 한다..

사형집행을 촉구한다.
http://interok.tistory.com/1102



그런데...잔악한 연쇄살인범이든 殺人魔이든 누구든 죽이지 말아야 한다는..


살인자를 살인해 무엇을 얻나 [2010.03.05 제800호]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26846.html

라는 글은 대단히 한겨레 다운 글인데,


국회의원 남경필입니다. - "사형제 합헌 결정, 아쉽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621495

라는 위 남경필의원의 글도 대단히 그 다운 글인가.. 선동적 포퓰리즘일까..


그리고 憲裁의 사형제합헌결정 이후 아고라에 올라온 수 많은 사형제폐지 선동글들..그리고 수많은 동조자들..


★★★ 사형제 존폐, 사형제를 폐지해야하는 이유 ★★★ 2010.02.25 (목) 오전 10:02 그러나 많은 연구결과는 사형제와 범죄억제력이 무관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경우 사형제가 없는 주의 범죄율이 오히려 사형제가 있는 주의 범죄율보다 낮기도 합니다. 두번째로 사법기관에 공정성에 대한 신뢰도...

자유토론 | 편집국장

사형제 합헌 결정, 이제 국회가 나서서 야만을 걷어내야 2010.02.25 (목) 오후 16:23 사형제 폐지는 점점 우리 사회의 대세가 되고 있으며, 사형제가 점점 존립 근거를 잃어가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은 돌이킬 수 없는 흐름입니다. 이제 국회가 나서야 합니다. 국회가 사형제 폐지 입법으로 대한민국에서...

자유토론 | 심상정과 함께

사형제 합헌결정, 문명국으로서 수치스럽고 부끄러운판결 2010.02.25 (목) 오후 22:14 이미 일전의 사형제 존폐에관해 필자가 언급했듯,사형제가 아무리 << 법>>이라는 수단에 기인한다고는하지만, 그것의 근본이 결국<...하지만, 사형제 합헌결정을 내린 우리가 더이상 이들 국가를 야만국 이라거나 그 방식이 너무...

사회 | 공인중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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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런 반인륜적이고 패륜적인 인간 쓰레기들도 무조건 살려줘야 한다는 자들은 자기의 소중한 家族들이 저런 殺人魔들에게 같은 꼴을 당해도 똑 같은 소리들을 할까 궁금하다.


이 사회가 언제부터 이렇게 포퓰리즘적인 煽動이 무조건 선한 것으로 인식되어 가게 된 것일까.


이런 잔인무도한 살인마들도 무조건 죽이지 말아야 한다는 단순한 수준의 非論理의 極致가 옳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


반 인륜적인 殺人魔들에게는 정해진 법적절차에 따라 사형을 집행해야된다. 그것이 정당한 법 집행이다.


**->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지난해 성탄절 실종됐다 결국 암매장된 채 발견된 이혜진(10.초등4년)양의 시신은 140㎝의 키에 여린 몸이 10토막이 난 채 수습돼 경찰마저 엽기적인 범행수법에 경악했다...

  



 

2008년 3월 13일 (목) 19:17   연합뉴스

<어린이 유괴.살인 일지>

 
▲ 2000년 10월 = 인천 계양구 작전2동 집 앞에 있던 김모(9) 양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한 뒤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치자 살해한 30대 검거.

▲ 2004년 1월 = 경기 부천시 원미구에 사는 윤모(13.초교 6년), 임모(12.초교 5년) 군 등 2명 집을 나간 뒤 16일만인 1월30일 오전 마을에서 2.5㎞가량 떨어진 춘덕산 5부 능선에서 옷이 벗겨지고 손발이 묶여 살해된 채 발견.

▲ 2005년 6월 = 서울 상일동에서 학원에 가던 초등학생을 납치해 살해한 뒤 몸값 요구한 30대 유괴범 2명 검거.

▲ 2005년 8월 = 경기 의정부에서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사장의 초등학생 자녀 2명을 유괴해 몸값을 요구한 30대 검거. 피해 어린이들 구출.

▲ 2005년 12월 = 경기 이천에서 귀가 중이던 초등학생 납치한 유괴범 700만원을 송금받아 도주. 피해어린이 구출.

▲ 2006년 1월 = 강원 춘천에서 학원에 가던 초등학생 납치해 몸값을 요구한 30대 검거. 피해 어린이 구출.

▲ 2006년 2월 = 서울 용문동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해 성추행한 뒤 살해한 50대와 시체 유기에 가담한 20대 아들 검거.

▲ 2006년 3월 = 서울 목동에서 학원에 가던 초등학생을 유괴해 몸값을 요구하다 12시간만에 풀어준 30대 형제 검거.

▲ 2006년 3월 = 전남 목포에서 동거녀의 신생아를 유괴해 돈을 요구한 50대 검거. 피해 어린이 구출

▲ 2006년 4월 = 인천 연수동에서 귀가 중이던 초등학생을 유괴해 몸값 요구한 20대 형제 검거. 피해 어린이 구출.

▲ 2006년 12월 = 서울 잠원동에서 학원에 가던 초등학생을 유괴해 몸값 요구한 30대 검거. 피해 어린이 구출.

▲ 2007년 3월 = 인천 송도동에서 귀가 중이던 초등학생 박모 군을 유괴해 살해한 뒤 몸값 요구한 20대 검거.

▲ 2007년 4월 =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에서 귀가 중이던 양지승(9) 양 성추행한 뒤 살해한 40대 검거.

▲ 2007년 5월 = 대전에 사는 A(8.초교 2년) 군 납치한 뒤 몸값 요구한 30대 검거. 피해 어린이 6시간만에 구출.

                         
 ▲ 2007년 12월 = 경기 안양시 안양8동 집 근처에서 놀던 이혜진(10), 우예슬(8) 양 실종. 2008년 3월11일 수원의 한 야산에서 실종된 이양 토막 시신으로 발견. 우양 행방 묘연. (수원=연합뉴스)
**> 사형제를 廢止해야 한다구? 사형제 合憲決定이 아쉽다구? 도대체 이런 잔인무도한 殺人魔들도 무조건 죽이지 말아야 한다는 단순한 수준의 非論理의 極致가 옳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무슨 理由에서일까..이런 煽動이 左翼페미들의 무조건적인 선동과 근본적으로 그 무엇이 다를까...왜 우리사회가 이렇게 자신들 스스로도 못 느끼는 사이에 온통 자기는 붉은색이 아니라고 우기는 붉은색 천지로 변해가고 자꾸 左傾化 되어가고 있는 것일까.. 

이 모든 低級한 社會現狀에 대한 責任의 根底에는 우리民族을 죽이는줄도 모르고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被害妄想症 에 빠진 左派와 그것에 좋다고 좋아라 박수치는 한심하고 멍청한 사이비 右派들이 韓國을 하나 하나 단순 우민화시켜 온 국민을 멍청이로 만들어 가고 있어 左派들의 사탕발림 선동에 취약한 저능아적인 국민들로 만들어 이 나라를 천천히 망하게 하고 있음이 분명 깔려 있으리라.

 

그래 맞다. 우리 국민들은 저능아들이 맞다. 

이러한 精神病的 被害妄想症 에 빠진 매국노들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세력임이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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