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너무 열받아서 이글을써요-
저는 그근쳐 에이스 하이xx건물에서 일을하는사람인데요
지하철에서 회사까지가는데 시간이 그 자x아파트를 지나서 오면 5분
삥둘러서 걸으면 10분 이상이 걸려요-
그전부터 그아파트 부녀년들의 횡포에 그 아파트 사잇길을 가다가 경비아저씨가 조냉
말리길래 그냥 씹고 쟈철역을 갔거든요?
무슨 벼슬도 아니고 경비아져씨들 조냉 어깨에 힘 빡 들어가서는 장난아녜요-
오늘 아침에 출근길에 그 지름길로 갈려고 했더니 경비아저씨들이 입구에
뒷짐지고 따~~~~악 서있길래 엠피삼듣고 지나갈려고하는데
진짜 어디서 굴러먹은 천박한 욕이 갑자기 들리더니
내옷을 잡고 질질 끌대요? 허 참 내가 어이가 없어서 내가 모하는짓이냐고
아침부터 기분나쁘게 조냉 모라했더니 갑자기 ssang nyun 몬년 년이란 년은 다 긁어모아서는
사람들앞에서 조냉 걸레언어를 사용하시길래 나도 열받아서 소리질렀더니만
나를 때릴려고하는거예요-
아니 진짜..정말 그 아파트 그렇게 대단한 아파튼가요?
지네만 쓰는 길도 아니고. 얼마나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그 오픈되있는 길을 막아서까지
길을 지키고 싶은건지................암튼 요새 골빈 아줌마들보면 조냉 짜증나 미치겠삼!!!
그경비원 신고하면 어캐 증거도 없는데 나만 bung sin되겠져-?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