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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

자연으로의... |2010.03.11 01:31
조회 429 |추천 0

 

 

라면

방부제 범벅의 수입밀과 팜유, 화학조미료 등 식품첨가물 범벅으로 만든다

면발의 쫄깃함을 주기 위해 넣는 인산나트륨은 다량 섭취 시 뼈의 이상, 신장장애, 빈혈 등을일으킬 수 있다.

기름에 튀긴 것이므로 산화방지를 위한 첨가물이 들어가고 튀긴지 오래된 것은 우리 몸을 병들게 하는 과산화지질을 생성해 문제가

 된다

 

아이스크림

고지방,고열량 식품인 아이스크림은 엄청난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가공식품이다.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농축 탈지유분말에 지방과 유화제 안정제 인공감미료 착색제등을 섞어 만들기 때문이다

소화장애, 집중력 결핍, 행동장애등을 일으킬 수 있다.

 

방부제 투성이의 수입 밀에 보존제 탈색제 팽장제 등이 첨가돼

있다.

이 첨가물들은 위 점막을 자극하고 기관지염이나 천식 중추신경

 마비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토스트 한조각

대부분 수입 밀을 주원료로 해서 만들어지는 토스트 한 조각은

방부제 범벅이다.

오래보존하고 색깔을 희게 유지하기 위해 각종 첨가물이 사용된다.

최초생산지에서 최후 소비자인 우리 손에 들어오기까지

길게는 2년씩이나 걸리는 긴기간 동안 밀가루가 부패되지 않고

생생한 비결은 오로지 방부제의 힘이다.

색깔을 하얗게 하기 위해 표백제도 사용되고 빵을 부풀리기 위해

팽창제와 인공적으로 화학적으로 처리된 식품 첨가물둥이 첨가된다.

 

 

초콜릿. 사탕

뼈를 부실하게 만드는 설탕을 주원료로 해서 방부제 인공색소가

첨가된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황색 4호 적색2호 청색1호

등의 타르 색소류가 다량 첨가돼 있다

 

캔음료, 통조림식품

캔음료, 통조림식품에는 방부제를 비롯해서 감미료 착색제등의 식품첨가물이 그득하다.

내용물도 문제지만 금속 캔 내부의 피막으로부터 우리 몸을 병들게 하는 환경 호르몬인 비스페놀 A가 흘러나오기도 한다.

 

햄.소시지

방부제와 화학발색제를 다량 사용해서 만들어지는 햄과 소시지는 빈혈, 급성구토, 호흡기질환, 악성종양 등을 일으킬 수 있는것

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선홍색을 유지하는 발색제로 사용하는 아질산염은 단백질의 주요 성분인 아민과 결합해 발암물질을 형성하며 혈액의 효소

운반 능력을 저하시킨다.

 

식품첨가물은 우리 체내에 들어오면 50~80%는 호흡기나 배설기관을 통해 배출되지만 일부는 체내에 축적이 되고 문제는

우리 몸에 유입되는 식품첨가물의 종류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먹는대로 조금씩 몸속에 쌓이기 때문에 그 유해성은 기하급수적

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다.

더 두려운 것은 여러종류의 식품첨가물이 위 속에서 섞이면서

 새로운 독성을 가진 화학물질을 만들어내기도 한다는 점이다.

인공적 화학적으로 만든 식품첨가물이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

논란은 끊임없이 제게돼 온 문제이다

알레르기나 암, 두통, 당료, 기형아출산등이 모두 유해한 식품첨가물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다.

 

이들 식품첨가물들은 원래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던 물질

이기 때문에 우리 몸은 이물질로 받아들이게 된다.

따라서 이들 첨가물이 우리 몸속에 유입되면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고 여러가지 이상증세를 초래할 수 있다.

 

식품첨가물의 폐해는 단시간에 금방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

몸속에 누적된 후 만성적으로 나쁜 영향을 준다.

오늘날 대부분의 공해물질이 그렇듯이 바로 피해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큰 문제이다.

 

 

-김진목 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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