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도 고교동문이라 친하대고 얼마전에 맥도날드 CF에 나온 여자도 자기 옛 애인이라 그러고 옛날에 그룹 IDOL 도 자기 옆집에 살았다 그러고... 서초.강남권에서 학교를 다녀서 그런가 구정고 청담고 현대고 어쩌고 저쩌고 한 다리 건너서 사돈에 팔촌 모두가 연예인이예요. 이렇게 스펙 빵빵한 잘난 여자들을 만나온 이사람이 왜 평범하고 보잘것 없는 나를 만날까요. 너무 두려워요. 분명 '부자의탄생'에 나오는 두 재벌가 딸을 만나면 혹 하고 가버릴것 같은데...
185cm의 건장한 체구와 호탈한 성격의B형남자. 저는 162cm의 보통 체구 성격별로 뒤끝3년 O형이랍니다..한 살 어린 이 사람과의 만남이 너무 좋은데 아직 1달밖에 안됐어요. 아직 내가 모르는 뭔가가 너무 많은것 같아요. 특히 저 잘난 여자들 얘기 지나가다가도 안했으면 좋겠는데... 자꾸 이사한 상상이 되요.
도와주세요 ㅠㅠ
도와주실꺼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