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므나 ![]()
제 글이 헤드라인에 뜨다닝..
처음이네여 !!!> <
근데 그닥 좋은일로 뜬게아니라 슬픔 ㅠㅡㅠ
죽어가는 제 미니홈피 방문 부탁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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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서울사는 25살 여자입니당
디카 정리하다가
몇달전에
먹은 분노의 피자사진있길래 올려봅니다.
저희가족은
원래 느끼한걸 별로 안좋아해서
피자.스파게티, 이런걸 안먹어요
근데 유독 그날따라 피자가 먹고싶은거에요;
아주 갑! 자 ! 기!
그래서 어디에다가 곰곰이 시킬까하다가
피**땅 에서 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옛날에 한번 시켰는데
망한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꼼꼼히 뭐가 들어갔는지 살펴보고
고르기로했죠!
동생이랑 저랑 이것저것 보고있는데
갈릭피자가 있는거에요
제동생이 좀 느끼하지 않을까
이랬는데
거기 재료보니깐 토마토도 들어가 있더라구요?
"토마토 있으니깐 상관없어 "
이러고선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문제의 피자 ^*^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피자가 온 순간!
저희가족들은 다 표정이 일순간
^*^;; ^*^;; ^*^;;; ^*^;;;;;;?
냅다 전화했습니다
알바생이 받더군요
" 저기..피자가 잘못온거같아요^^"
"그럴리 없는데요 "
"분명히 잘못왔는데요^^++"
"잠시만여.. 사장님 @#$@#%@#%"
그러더니 사장님 받으시더니 대뜸
"뭐가 문젠데요"
거기서부터 기분이 확 상하더군요
"피자 잘못온거같아서요. 홈페이지 확인하고 토핑도 확인하고
전화드렸는데 토마토는 커녕 이건 무슨 피자인가요?"
그랬더니 굉장히 귀찮다는듯이
"그거 홈페이지가 잘못나온거니깐 올해부터 바뀔꺼에요"
???????????토핑을잘못나오게 하다니..
벙쩌있는 저한테
"토마토빼고는 다 들어있으니깐 그냥 드세요"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 이거 물릴수 없죠?"
이랬더니
"네 그냥 드세요"
..........
버릴수도없고.. 2만원넘는 피자니깐..-_-
먹긴했습니다만....
기분은 별로 더군요
사기당한 기분-_-...
그리고 그때 말씀하셨던 홈페이지에 토핑이 잘못됫다는거...
아직까지도 저렇게 나온다는 ㅋㅋㅋㅋㅋㅋㅋ
토마토 ..... 내 토마토 ㅠㅠㅠㅠㅠ
문제의피자
다신 안시켜먹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