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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욜라억울하네여....

욜라억울 |2010.03.11 22:31
조회 222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20살에 연예인이 꿈인 남아이입니다^^

저는 요즘들어 억울한일만 펄쳐지네여...

제 얘기 들어보세요~^^

 

첫번째 사연...

저는 저하고 제일친한친구하구 약속을했습니다^^

남자들끼리하자면~ 부x친구지여^^ㅋㅋ(여자분들께는 ㅈㅅ합니다^^)

그런데 그친구는 약속을 지킨적이없지여....

그래서 저는 약속장소에가지 않고 그친구네로 갔습니다^^

그런데...그친구는 역시나~ 청국장에 밥을 먹더라구여^^

전 문앞에 드는순간 걔네집에 개키우길래...강아지 응가 냄새인줄알았는데

청국장이었습니다^^;; (얼마나 독한지...^^;;)

친구는 저보고 밥을먹을래? 하더니 저는 청국장을 못먹어서

안먹는다구 하구 얼릉 준비하구 나가자~ 하였습니다...

이제 준비를 다하고... 냄새없애기에 향수를 뿌리고 나왔지요...^^

이제 잼나게 애들끼리 모여서 술을 마시구 잼나게 놀았습니다^^

그런데..집에도착하자마자... 그친구의 어머니번호가 뜨는겁니다...

저는 아무렇지않게 받았지여^^ 여보세요...? 하니깐... 어머님께서...

00아~ 너 엄마가 요리를 잘하는건 알겠는데~ 너 청국장 다먹으면 어떻해!!!?

엄마는 뭐 먹으라구!!! 건데기만 쏙~ 골라먹니~~? 이러시면 10단콤보의연속이날라오자

저는 그걸 듣구나서 어머니~ 00이 제가 먹었데여? 하니깐... 제가 다먹었다구 하더라구여... 그래서 ...전 어이없이... 어머니~ 죄송합니다^^ 어머님 요리솜씨가 쥑이셔서...

저도 모르게 자꾸 자꾸 손이가서 먹다보니 이렇게됫어요^^ 하며...잘말하고...

내일 그친구네 다시갔지요^^ 그친구보자마자 바로 거침없이 하이킥! 니킥 사스킥!

을날리며....무작정 때렸습니다...^^ 그친구는 그러고나서두 또 저를 팔아먹지여^^

 

 

이건 저의 홈피입니다~!

http://www.cyworld.com/KDH8284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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