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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용서 그끝은 ..

두번다신 |2010.03.12 00:00
조회 567 |추천 0

 

 

성격이 너무나 똑같애서

매일싸우기일수였습니다.

남들이 그렇게싸우면서 어떻게사귀냐.

100도못간다할정도였죠..

 

그래도 그잠시 따뜻한마음과,.

둘만아는 그런일들도 참많아서

2년이되었네요.

 

그시간동안. 남자친구가 힘든일있어서

30살넘은여자랑 바람이 났었네여.

저도아는언니엿죠.

저는올해 22살되고요.

 

절망했죠.

남자친구 힘들어서 도움받을려고 그랫다해서

빌고또빌어서 만났는대.

그떄도이미.다른 30살넘은 여자한테 그러고있었더라고요.

 

남자친구 동갑이예요.

 

충격이엿죠.

내가 무능력해서 좋아하는사람도와주지도못했다는거에.

미안한감도있었지만,

잠시뿐이더군요 저도 사람인지라.

 

정말많이 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자존심이고 뭐고 다버릴정도로요.

바닥까지취급해줘도

나중에 사랑한다는 말한마디면 다잊어버릴만큼.

사랑했습니다.

 

 

내가남주기 아깝다고 했대요.

내마음 받쳐 사랑한 결과가 저거였다니

무너졌습니다.

 

그래도 제가 병신같은게 오는연락에 답장하고싶단마음이들어서

글남기네요.

 

사랑받고싶습니다.

행복해지고싶어요 이젠..

 

그흔한정때문에 흔들리는 제가 너무 싫어요.

 

친구가 한마디해더군요

엄마아빠가 사지육신멀쩡하게 낳아주셨는대.

눈코입다멀쩡하고 공부도 시켜주시고그랫는대

니가 뭐가 모자르다고 이러냐고.

 

 

제가 뭐가 모자르다고 자책은 안합니다.

자신감넘치는게아니라.

모자른거없어요

 

그여자들보다 12살이나어리고요.

그여자들돈주고가질수없는 젊음도잇고요

더 좋은사람만날수있는기회도 많아요

 

근대..모든걸다받쳐 사랑해서.

어떻게놓아야될지모르겟어요.

 

 

서두없는글이였습니다.

그냥...

어떻게든..제자신을 찾고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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