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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의 대해 속상 궁금합니다

뱅뱅 |2010.03.12 06:50
조회 239 |추천 0

공소시효 가까워 지니깐  사람 찾아 다니느라 수고 많으시네요  근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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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아무러 연락 통보도  안주시고 독촉도 안하시고  난  언니가 냈는지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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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냈다가  오늘 짬새님께서 오셔  잡아 갈려는걸 집에 비상금으로 있던 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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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새님과 같이 은행가서 무통장 입금하고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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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새님 손에 들고 있는  지서?내용문서 인가?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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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시효 임박하니 즉시 검거하시오ㅡㅡㅡ  라는 글귀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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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명은   업무방해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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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갔다 붙이면 다  죄명이 되는거  오늘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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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인 즉 친구모임에  술집에 가서 한잔 하는데 주인과 실갱이과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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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왔더라고요 그래서 큰일 아니다 싶어 친구들은 모두 집에 보내고 저혼자 남겠다고 해서 경찰차에 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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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파출소 들렸다가 경찰소 가지 않나요? 근데 바로 경찰소로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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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래 저래 주인하고 진술서 쓰다가 주인이 없던일 하자고 해서 같이 합의보고 없던일 하고 마무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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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때 여자인 저혼자 빼고 그곳에 전부 남자였어요 첨으로 경찰소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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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큰일 아니다 싶어 심각하게 생각도 안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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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앉아 있으면서 첨 속상한게 그 업무보는 사람들 행동이 사람을 화나게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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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큰 죽을죄을 지고 가던도 아닌데 반말은 기본언어 구사을 하고 야! 너! 는 보통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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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깡끄리 무시하고 내 나이 10대도 아닌데 30대 인데 이렇게 무참해 보긴 첨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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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뭐 큰싸움이나 큰죄도 아닌 주인하고 서로 언쟁이 안맞아 실갱이하다가  지나가는 행인 같은 사람이 112 신고 하는 바람에 경찰소에 왔는데  참 억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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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형사하고 그 사람보다 높은 반장? 소장? 인분한테 화가 나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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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열심피 자판 치시면서 조서 인가 진술서 쓰는 형부터 소장님부터 전부 담배을 피우시더라고요  그리고 나랑  같이 온 남자 주인분도 담배을 달라고 해서 같이 태우고 계시더라고요  책상 앞에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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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한대 주세요 했더니..형사분이  여자가 어디서 맛담배 피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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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장분인가  그분도 하는말이 여기가 니집 안방이야  어디서 ㅆ ㅏ 가지 없게 담배을 달라고 하고 피울려고 하냐고 니가 여기 손님인줄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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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길래 그럼  여기 옆에 나랑 같이 오신분한테는 담배을 왜주세요 같은입장으로 온사람인데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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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말대꾸 하고 따져 물냐고 넌 우리가 묻는 말만 하는거야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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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화가 나서 그럼 여기 담배을 피울수 없는곳이면 왜 다들 담배을 피우세요 여자는 피우면 안돼다고  법규정에 있던가요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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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우리하고 같은 사람이야 니가 우리랑 같아!! 이게 정신을 못차리네 이제 한소리 더하면 공무집행방해죄로 처 집어 넣을테니 그러고 싶으면 더 떠들어 !!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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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여자인 저 혼자 이  인간들 감당도 안돼고  짬새을의 횡포는 글로써 많이 봤길래 여기서 내가 더 떠들어봐야 소용없는걸 알고 조용히 했죠  그리고 사건은  없던일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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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집으로 왔어요  근데 한달후 벌금 통지서가 날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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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95만원 ㅡ.ㅡ;;; 나도 살다 살다 이런 벌금 첨봤고  내 한달월급 가까인 되는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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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도 무리이고 아깝고 억울하고 해서 전화로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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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잘 몰라서 그러는데 죄명이 뭐고 분활료 안돼냐고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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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받는 분은  죄명은 모르다 분할은 안되고 안내면 바로 기소중지 수배 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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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배중에 잡히면  들어가서 살아야 해요 이 말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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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직장일로 바쁜 나머지 언니에게 대신 내고 올라고 돈을 주고 저도 까맣게 잊고 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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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1년이 지나도 독촉도 없고 해서 당연 벌금은 낸줄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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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전에 살던 곳이 재개발한다고 해서 동네 일대가 이사을 해야 해서 이사을 했어요  그리고 주소지을 변경을 못하고 있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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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촉장인  안날려오면  전화라도 와야 하는게 아닌가요? 제 본인 핸드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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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경찰차 타고 은행 가는 도중에   앞에 경찰분이  아니 무슨 업무방해가 95만원 나와? 아니 이걸 의인 제기신청 안해뵜어요  했으면 이렇게 안나올건데.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아마 이때 벌금 나올 시기가  초불잔치 시끄러운  시기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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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다들 벌금이 많이들 때리곤 했답니다 이게 그 경찰분의 말씀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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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벌금 냈던게 억울한게  아니고  그들이 그렇게 자기들 기분에 맞처 사람을 주물듯 하는 행위가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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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맘에 안들어 얼마! 너 좀 괜찮아 보이네 얼마! 너 좀  우리말 잘듣네 얼마! 이런식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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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요  내가 그들의 기분 비유까지 맞쳐가면 아부 떨 필요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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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궁금한거  이미 낸벌금의 대해 다시 의인 제기 신청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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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첨으로 이런일 겪은거라 그런쪽에 전혀 모르고 민원실에서 글은 어떻게 써야 하는건지 알고 싶어요  그때 일이 우선이라 빨리 끝내고 잊자 하고 언니에게 돈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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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다시 그날의 일이 다시 생각나게 해서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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