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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핸드폰을 봐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하얀천사 |2010.03.12 15:20
조회 213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인터넷을 사용하시는 분들~ ㅋㅋ 다름이 아니라 제가 좀 고민이 있어

 

여러분을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일단 애기을 하자면 저는 23살떄 까지 여자 친구을

 

만나 본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필자의 나이는 26인데여~ 23살 군대 재대한후 부터 여러

 

방면으로 나이트 술집 헌팅 등으로 여러 여자을 만나 보았습니다.. 양다리에 문어다리

 

세명 네명까지 동시에 사귀어 보았구여...아 잡설이 길었네여..다름이 아니라 지금여자

 

친구을 만나서 잘사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자 친구 성격은 화나면 전화 안받고 연예

 

초기에는 집에서 통화도 잘하고 하다 어느순간 부터 갑자기 집에서는 통화가 안된다고

 

하네여~ 사귄지는 이제 한 석달쯤 됐는데여 ... 요즘 갑자기 의심스러운짓을 많이 합니

 

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서요..커플끼리 만나기로 해서 약속 잡아 놓고서는 다른커

 

플이 사정이 생겨 만나지 못하게 됐는데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그러면 둘이 보자고 해서

 

만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틀뒤 쟈기 친구들이랑 약속이 생겨서 절 못보니까 하루

 

만 보자고 하드라구여.. 평소에 자주 만나지 않고 일주일에 딱 이틀 내지는 하루 봅니

 

다 그래서 알았다고 했는데 갑자기 일곱시쯤 문자가 왔습니다. 집안 심부름 떄문에

 

담날도 보지 못한다는거에여~저랑 여자친구랑 가까이 살지 않고 좀 장거리 연예중입니

 

다. 뜬금없이 친구들하고 술먹고있는도중 그런문자을 보내더군여.. 그래서 남자답게

 

그냥 가겠다 해서 밀어 붙였죠.. 하지만 다음날 새벽 문자가 오더니 술많이 먹어서 힘들

 

다구 다음에 보자고 하네여 아니면 늦게 내려 오라네여 ~ 솔직히 일찍 가더라도 여자친

 

구 얼굴 5~6시간 정도 보거든여~ 뜬금없이 그러니...어이가 없었쬬 근데 이번주 화이트

 

데이가 끼어서 여자친구 이벤트 해줄려고 한달전부터 약속을 잡아 놨었습니다. 그리고

 

미리 약속은 한달전쯤 부터 13~14일은 절대 무슨일이 있어도 잡지 말라고했는데 알았

 

다고 해놓고선 뜬금없이 친척집에 가봐야 된다고 못볼것같답니다..그래서 제가 물었죠

 

아니 친척집 꼭 가봐야 되는거냐고 하니 친척들중에 위독하신분들이 있어 힘들다고애

 

기 하는겁니다 ...이벤트 한달 준비 했는데 말짱 황될것이라 허무했죠..솔직히...근데

 

하루뒤에 다시 주말에 볼수있답니다..그러더니 이틀뒤 다시 하루 밖에 못본다는겁니다

 

일요일날 볼지 토요일날 볼지 택하라더군여..그래서 너 편한날 보자 했떠니 토요일날

 

보자고 하더군여..아 그래서 알았다 했더니 나중에 또 하는소리가 토요일떄 쟈기가 올

 

라오고 일요일엔 내가 내려 가서 이틀 보자고 합니다.. 또 그래서 알았따 했더니 또 만

 

나기 하루 전날 아침에 문자가 오는겁니까 평소에 아침에 못일어나는 애가 일어 나서

 

하는 문자가 일요일 못본다고.. 친척집 가야 된다고,,허허 어이가 없더군여 아무리

 

좋게 생각할려고 해도 계속 이랬다 저랬다 그러질 않나? 예전 사귀고 한달인가 아버지

 

한테 문자 왔다는데 답장으로 보낸게 시작이 나너 였습니다. 아버지에게 너라고 하진

 

않지 않습니까 ... 그래서 보여 달라고 했떠니 정색 하면서 쟈기을 못믿냐고 하더군여

 

근데 생각해 보니 제가 예젼에 양다리 섯다리 할떄랑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겁니다.

 

결국 이런 사건들의 종합해 볼떄.. 너무 의심스러운 겁니다...제가 사귀면서 핸드폰

 

보여 달라고 한적 한번있는데 그떄 정색하면서 화내길래 그냥 넘어 갔거든 말입니다.

 

솔직히 애인이 사귀는 사이에 다른사람 만나거나 찔리지 않으면 한번쯤 보여 줄수있다

 

고 생각 하거든여...물론 그러지 못한 사람은 죄다 찔리는겁니다..제 경험으로 보자면

 

술집에서 헌팅하고 그러면 술마시고 같이 원나잇 하고 보면 꼭 다들 남자친구가 있는데

 

태연히 다른 친구랑 있다고 하거나 전화을 안받드라구여...그래놓고 핑계되고 물론 남

 

자도 똑같겠지만...이런 제가 이상한가요? 솔직히 일말의 정황들이 좀 의심스러운데 핸

 

드 폰 한번 보려 하는데 보여 줄지 의심스럽네여...이번에 또 그러면 그냥 헤어질 생각

 

입니 다. 님들의 기탄없이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사건을 놓고 저만 그리 생각하

 

는지 다들 공감이 가는지요... 아니면 저만 그리 생각하고 있는지요...솔직히 믿고 싶어

 

도 이랬다 저랬다 약속이 취소 됬다가 이어졌다.. 싸이에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전체

 

공개 되있는데다 쟈기 할일이 다고 하길래 옆에서 너 하는일 도와 주겠다 힘내라 썼더

 

더니 바로 몇시간뒤 삭제 되드라구여.. 물었더니 쟈기 전체공개 다이어리에 누가글남기

 

는거 싫다고 지웠답니다..남도 아니고 남자친구가 딱 하나 남겼는데 지워 버립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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