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가 여기가 맞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여기다 여쭤볼께요
저희 신랑명의로 수원에 아파트가 한채 있습니다
시댁이 수원이라서 아버님이 거기에 곧 재개발 될 아파트를 사놓으신거죠
문제는 그집이 재개발이 되는게 아니고 리모델링이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 고민인데 또 그집에 저희 형님네가 살고 있어요
아주버님 혼자 벌어서 애기들이 3명인데 힘드셔서 어디로 이사 가시라고도 말못해서
팔지도 못하고 있네요
저희 아버님도 팔지 않기를 원하시구요
그런데 혹시라도 저희 신랑명의로 융자끼고 집을 하나 더 구입한다면 재산세가
많이 나오나요? 나중에라도 다시 팔면 되니깐 그러면 되지 않겟냐고 그러는데
솔직히 내키지도 않고 제가 신랑한테 그럼 재산세는 다 오빠가 낼꺼냐 이래떠뉘
말이 없네요 저희가 집이 계약이 만기되었눈데 집주인 배려로 더 연장했엇거든요
근데 오늘 전화와서 슬슬 방좀 빼달라고 하네요
요즘 집때문에 너무 고민입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 현명한 선택을 했다고 들을까요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