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월 27일 2PM은 죽었으며 6PM은 가면을 벗어버렸다.

마미 |2010.03.12 18:32
조회 1,496 |추천 8

1.6PM은 피해자다.

재범일만 없었으면 그냥 무난히 가수활동 할수 있었을것이다.

무난히... 지금의 인지도의 반도 안되었겠지만 그럭저럭 사랑받으면서 활동할수 있었을 것이다.

헌데... 위기를 기회로 잡을줄 아는 현명함이 없었다.

재범의 일로 업그레이드된 이미지...

계속 유지할수 있었음에도 그들은 재범을 깔고 올라간 5개월동안의 달콤함에 젖어 자만심이라는 병을 얻어 한때 동고동락했던 재범을 간담회에서 난도질하면서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는데 누구보다 앞장선 꼴이 되었다.

팀이 뛰어오를 기회를 준 재범, 매장당한 재범... 과연 가해자라 말할수 있는가.

 

 

2.6PM은 2월 27일 간담회에서 어리석게도 가면을 벗어버렸다.

그들의 이미지였던 [우정,의리,가족]이라는 가면뒤에 [이기심,무례함,자만심]이라는 추악한 얼굴을 보여줌으로써 그들을 사랑했던 수십만 팬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제... 6PM 어떤 가면을 쓸것인가.

새로운 가면을 쓰기에는 속속드러나는 그간의 행적이 가면쓰기에 무안하지 않은가.

노래도 춤도 랩도 외모도...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에게 버텨낼수 있을것 같은가.

 

 

 

3.6PM 이제 사생활은 끝났다.

사생들이 지금도 속속 털고 있는 6PM의 사생활은 정말 경악스러울 따름이다. 이런 그들이 재범을 심판하듯 말하는 녹취를 보면 그들을 생각하고 걱정했던 마음이 큰 팬들일수록 배신감에 치가 떨리는 것이다.

차라리 재범을 일찍 데려오지 못함에 그럴듯한 이유를 찾았어야 했다.

자신들도 구린 사생활을 들먹여 형을 보냄으로써 이젠 6PM의 사생활도 편치 않을것이라는것.

어찌 한치앞을 못보는가.

 

 

4,6PM은 팬들의 소중함을 몰랐다.

간담회에서 보인 무례함.................

어떤 이유에서건 팬들에게 보인 6PM의 모습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재범때문에 피해를 본건 자신들이라며 항변하며 재범을 짖밟기 전에 팬들의 상처를 먼저 생각했어야 했다.

 

 

5.한번 버린사람들은 또 버릴수도 있다는걸 알아야 할것이다...

6PM -> 5PM ->4PM ->3PM ->2PM (어... 2PM이 되는건가...? ㅎㅎㅎ;;;;; )

 

    

 

http://blog.daum.net/byul0821?t__nil_loginbox=blog1

추천수8
반대수0
베플이건음모야|2010.03.12 19:00
팬들이 말하는데로 우리가 해야되냐고 물어봤던 걔들이 진짜 내가 아는 그 2pm 인지 의심스럽다 아니라고 외면 하고 싶다 쟤들은 우정의리파라고 떳그 와바에서도 누구보다더 재밌고 장난도 잘치고 멤버 누구하나 빠짐없이친하고 서로 챙겨줄거라고 생각했다. 진짜 아무리 큰잘못이 있다고 해도 4년동안 같이 연습해온 사람으로써 재범이가 4년을 울며 밤지새우는걸 아는 멤버들이라면 재범이 그렇게 쉽게 놓을수없는거였고 팬들에게 그런식으로 행동해선 안됬었다....난 지금도 간담회 녹음을 들으면 등이 오싹하고 아찔하다..떳그나 와바 동영상등등 지우지못했다 진짜 그립다 그떄가 다시보면 웃기다 재밌고..다보고난후엔 재범이 뒷모습이 아른거려서 다시 한숨을 푹쉴뿐이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