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팔바지 창피녀 .

88 !! |2010.03.12 18:55
조회 246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을 난생처음 써보네요ㅋㅋ

다들 이렇게 시작한다던가??

풋풋한 청춘을 불태울? 고1 학생입니다ㅎㅎ

그리구 저기 닉네임은 요번에 새로사귄 친구들이

지어준 별명이에요ㅋㅋ

※(맞춤법 틀렷다고 모라해도 좋아요ㅋㅋ T^T..) 짧지만,,

 

사람 끈긴지 오래된 저의 싸이....

http://www.cyworld.com/Es_wORd

 

 

본론!!

 

오늘 학교가 끈나고 친구랑 잠깐 동대문에 들려서

요리조리 돌아다니다가 얘기도 하고 뻐끔~하고

아무튼 좀 놀다가 집에 가는길이엿었조죠..

지하철에서 내리고 에스컬레이터를 내려 오는 도중 아주 당당한 하게걸어가는

여자분을 보았죠.

보니깐 한 20대후반 정도로 보이는 여자분이셧는데

20대와는 좀 상반된 패션!! 연청나팔바지를 입고 위풍당당!! 하게 걸어가고계셧죠,

사건은 여기서!!  걸어가는데 옆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계시던 어떤한 상냥한

아주머니 께서 웃음을 띄우며 그 여자분에게 "저기요" 라고 하셧죠

그런데 그여자분은 그아주머니께서 상냥한 웃음을 띄우며 부르길레

그 '도를 아십니까??' 그런건줄 알고 그냥 지나가는 것이엇죠..ㅋㅋ

 

(대화중..)

아주머니:"저기요"

여자분   : "..."

아:"저기요 잠시만요"

여: "...."

아"저기요~ 그런게 아니라;;"

 

그런데 여자분은 아주 쿨하게 시크하게 아주머니의 말을 씹고 걸어가시더군요,,

그때 아주머니는 조끔 따라가시기 까지하면서 '저기요' 를 외쳣는데..

여자분이 그냥 가시니깐 큰소리로 글더라구요 ..

"저기요 아가씨~ 거기 바지 지퍼열였어요~!!"

 

그때전 너무 웃껴가지고 씹고있던 껌까지 뱉으면서 푸흐흐흐풉! 웃었어요

그런데 그여자분은 쪽팔려 하시면서 끝까지 시크함을 잃지안으려고 고맙단 인사도

하지않고 그냥 당당히 지퍼닫으면서 걸어가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껴서.. 난생처음 판을 써봤는데 ............. 잘못했습니다;;

 

 

(쫌 짧았죠??ㅠ,ㅠ 죄송송)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