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힘든 고등학교생활을 마치고 사회로 나온 20살입니다~
다름이아니라 ㅡ,ㅡ 별진짜 개념없는 두가지일이있어서 올립니다 .
몇일전 버스를 타서 남친이랑 맨 뒷자리서 얘기하고 있는데 중간쯤가서 버스가 스길래 우연히 얘기하다
앞을 봤습니다 . 할아버지가 돈을내고 들어오시는데 뒤에 어떤 고딩여자애가 카드를 찍고 할아버지를 밀고 뛰
어서 남은 한자리에 앉더군요 더 웃긴건 부딪히면 죄송합니다 이래야하는데 할아버지가 쳐다보시니깐
"아 저할아버지 멀 야려 짜증나게 " 이러는겁니다 ㅡ,ㅡ 순간화가나서 저도 모르게 머 저딴개념상실한년이
다있어 이러니깐 남친이하는말이 중학교때 같은반이였는데 일명 왕따?거의 이수준이였다고합니다
남친이 연하임!!!무튼 나참 어의상실 ...아니 꼭 진짜 머같은것들이 밖에 나오면 쎈척하고 나참 ..왜들그러는
지 ... 그리고 두번째이야기는 어느날 학원이끝나고 10시쯤?남친하고 집을 같이가던중 피자집앞을 지나고있는데
뒤에서 여자두명이 아주 가깝이되고 신발년 아신발년키키키 이러면서 확 지나치는거예요 저는 그냥 지나치
려고했는데 갑자기 지혼자 아 신발 어떤신발년이 발걸었어하고 절 쳐다보는거예요 .어의가없어서 순간 또
분노게이지상승 ......................!!!!!!!!!!!폭팔 저도모르게 야 모라지껄였냐 이러면서 싸움이시작 .알고봤더니
졸업한고등학교 옆에 있는 중학교 아이더군요 ㅡㅡ . 남친도 화가나서 야 미친년아 머라했냐고 이러면서
화가 무척나있어서 남친을 말리고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일 쫌 노는 친구한테 XX중 인맥있냐고
물어본다음에 그중딩을 알아봐달라고 했습니다 ㅡㅡ 알고보니 ..머 찐따같은데 나참 ..어의상실 ........
그래서 제친구한테 이런저런일 있다니깐 화가 나서 오더군요 ...같이 그 여자애한테 갔습니다 .
남친은 일단 교복입고있어서 저리 가있으라 한다음 . 저랑 친구만갔는데 오오오오!!!!!!어디서 눈에 익은 얼굴이
보이길래 눈을 의심하고 다가갔더니 초딩때동창이같이 그중딩하고 얘기하면서 있는겁니다 !!!
그래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동창에게 저여자애 어떻게 아냐니깐 나참 아는동생이래요 또 폭발 ...
동생관리잘하라고 왜 저따위냐고 멀 믿고 저러냐고 개념없다는 등등 얘기를 했습니다 .
그여자애가 구석진대로 도망가더니 절 보면서 놀라는거예요 ㅡ.ㅡ 아나 ......불러세워서 다시말했더니
하는말이 "언니한테 그런거아니예요 제친구한테 그랬어요 진짜예요 물어보세요 "
이러는거예요 아주그냥 ㅡㅡ 머같지도않으면서 쎈척하는 중.고딩들 개념좀 챙기고삽시다
암튼 그중딩아 너 판보고있으면 그날 운 좋은지알아라 언니 몸풀려고 버려진 침대패트에 몸풀고왔다
그리고 언니 운동선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만나서 그러고 있으면 아작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