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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노예계약 파문당시, MBC를 상대로 출연거부 선봉에선 사람이
바로 당시 한참 god의 제작자로 주가를 달리던 박진영이었음.
그는, 일부에 있지만 전체를 그렇게 보지말라. 이미 표준계약제도도 정해져
있다고 주장함.
고 장자연씨의 노예계약 파문으로 다시 연예인의 노예계약이 도마위에 오
르며 공정위는 2008년 하반기와 작년 2009년 상반기 SM 엔터테인먼트를 포
함한 30개 대형 기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서 서면조사를 벌임.
2009년 9월 JYP의 계약위반 실체가 박재범의 마페로 인해 밝혀지게됨.
그러나 JYP는 이에 대한 해명없이, 박재범을 탈퇴시키고 11월 공정위의 표준
약관을 바꾸고 노예계약 없는 회사로 언플함. 기사내용에는 2001년 박진영의
행적을 뒤집는 거짓 내용의 기사를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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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이 탈퇴했을당시, 이미 10월 중순에 박재범 중학교 동창이라는 지인이 인증과 함께 박재범이 계약약해지되었다는 소리를 들었다라는 글이 올라옴
전문중 일부만 보자면,
[현재 미해군에서 현역으로 복무중인 한국인 1.5세입니다.
2PM 갤러리의 많은 2PM 팬들이 좋아해주시는 박재범군의 College Place Middle School..즉 중학교 동창이구요.
사실 말만 동창이지, 저랑은 노는 그룹이 틀려서 학교 다닐때는 별로 잘 알지는 못했네요.
그냥 한국 사람이 좀 귀한 학교다보니, "아, 쟤도 한국사람이구나.."라고 알고만 있던 사이였습니다.
제가 현재 살고 있는 곳은 재범군이 살고있는 곳과 같은 미국 서부 워싱턴 주입니다.
저는 Whidbey Island 라는 섬의 해군 항공기지에 살고있고, 재범군이 사는 시애틀 근교의 한인 밀집지역은 주로 주말에 친구들 보러 내려가는 편이죠.
그런 제 친구들 중에, 재범군이 데뷔전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꽤 있습니다.
그중의 한명은 재범군과 오디션도 같이 봤던 사이이고..또다른 한명은 서로 연락도 하는 친한 친구입니다. (실명은 밝힐 수가 없으니, 양해를)
며칠 전에, 재범군과 연락을 하는 친한 친구에게서 들은 얘기가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2PM 갤러리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요새 참 힘들게 보낸다고 합니다.
그 좋아하던 춤도 거의 안추고..집에서 뭐 폐인처럼 지낸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저로서도 정말 이해가 안가는) 제왑의 사후처리입니다.
사태가 터지고, 언론에 이 사건이 불거질 무렵, 제왑에서는 (박진영 본인 일수도, 아닐 수도 있지만. 본인이라는 것에 한표던집니다.)
재범군에게 "돈을 줄게. 이 돈 받고 계약 해지하고, 너는 미국으로 돌아가라." 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다는군요.
그리고 또 그렇게 되었구요.
그렇게 미국으로 오면서 재범군은 과연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그 얘기를 친구에게서 전해 듣는데, 정말 피가 거꾸로 솟더군요.
이건 아니지...이건 절대 아니지..싶을 정도로 너무한 처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20대 초반의 청년에게는 그렇게 평생가도 지워지지 않을 커다란 마음의 상처가 드리워진 채로..
고작 위로금 성격의 돈을 받고 계약을 물린채, 미국 행 비행기로 다시 돌아오면서 그가 겪었을 심적 고통도 생각해봤습니다.]
처음,이 글이 올라왔을때 다들 거짓말 하지말라고 욕했음 며칠뒤 이사람 다시글쌈
[저는 1999년 12월 13일에 미국으로 이민 온 한인 1.5세가 맞구요, 1987년 생이며 지금 현재 한국 나이로는 23세, 미국 나이로는 만 22세입니다.
한국에서는 초등학교 과정을 마쳤고, 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으며 현재는 미 해군에서 현역 군수과 3등하사로 복무 중인 "미국 군인"입니다.]
이사람 갤로그에서 이사람 말이 사실임을 확인함. 군복입은 사진이 올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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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모든 상황과 사실을 토대로 했을때 박재범은 이미 9월 일이 터졌을때 탈퇴가 결정되었고 계약이 해지 되었으며, 의도치 않게 동정여론이라는 뜻밖에 호재를 만난 JYP는 철저히 상업적으로 이용해먹고 6개월간 방송관계자들과 대중 그리고 팬들을 상대로 끊임없이 그랬던것처럼 거짓언플을 일삼아 왔다고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