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원할때만 하더라도 경쟁률이 그렇게 까지 쎄지는 않았는데....
지금 보니까...40만명의 지원자가...있더라구요..ㅠㅠ
그렇게까지 기대는 안했지만 초반에 선전해서 조금 기뻤거든요~
ARS 베스트에서 제 번호가 떠난지는 오래되었고요..ㅠㅠ
그래도 이제 우리집에서는 엄마, 아빠한테는 최고의 가수로 응원받고 있어요~^^
비웃으면 어떻게 하지?고민 많이했었는데~
안되더라도 지원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뿌듯해요!!!
그리고 우연히 비디오클립을 봤는데 교도소에 계신 아버지를 위해 참가하신분이
정말 눈에 띄었어요~애잔한.....
어떤 사연인지...더욱 궁금해 졌던~!개인적으로 이분을 응원하고있습니다.
아직 두달 이상씩이나 지원이 남았기에...저의 본선통과는...ㅋㅋㅋ더욱 물건너 갔죠...
저멀리~훨훨~~^^ 한번 도전해보세요~정말 추억에 남을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