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정말 사랑해서 관계를했고
그관계후에 남자가변했다고느끼면
여자는 뒤도안돌아보고 바이바이인가요?
난200일준비를하고있었을뿐인데말이죠...
4개월이란시간이지났는데 다시잡는건..어떻게생각하시나요
둘다 AB형의소유자고 서로고집도쌔고 그래도 마음통한게있어서 사귀게되었고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정말 사소한이유로 헤어짐말했고 남자쪽에서 이별을고했었죠.
하지만 아 이여자아니면안되겠다란생각에 다시붙잡았습니다.
서로일을하는상태에서도 하루도빠짐없이 봐왔고 (알바하던장소가 같은사장의사업장 장소는틀리지만 건너편)
하루하루가 정말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녀가 무슨중요한할말이있나봅니다
그래서 술집으로향했죠.
계속뭔가 할말이있는거같은 그녀의표정.
아 헤어짐을 말하려는거구나 느낌이왔습니다.
남: 뭐할말있어?
여: 아니 없어.ㅋ
남: 할말있으면 지금해.
여: 정말없어.
남: 나가서 딴소리하면 알아서해라.
여: 알았어.
이러고 서로 술이많이 취한상태에서 술을깨기위에 dvd방을 갔습니다.
영화를틀어놓고 누워있었죠.
저도많이취한상태였고 여자친구도많이취한상태에서 첫관계를 갖게되었고
그관계가 여자친구는 충격이였는지 관계후 울면서나갔습니다.
전뒤따라갔고 그녀는 택시를타고 집으로갔지요.
(친구가 여자친구네근처에서 편의점알바를했는데 와서 울면서 담배를찾았다고)
그일이있은후 여자친구는 저한테 이별통보를했고.
전 미친듯이 매달렸습니다.
정말 안해본거없이 다해봤구요.
그래서 겨우겨우 맘을돌려 다시 다시게되었죠.
정말행복한시간들을 걷고있었습니다.
한가지흠이있다면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을 잘 안한다는거였는데
그걸좀 고치고자 하루정도 연락을안해봤지요.
(200일 이벤트준비도 하고있어서 좀 무심한티를냈던건 사실입니다.)
제가연락을안해도 끝까지 연락않던그녀
그날저녁 제가먼저연락하여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손도못만지게하던그녀.
왜그러냐고 물으면 피곤해서그런다 라고하더군요
아그러냐 집에가서셔라 하고돌아섰습니다.
그게 마지막만남이될줄은 꿈에도모른채로.
벌써 4개월이란시간이흘렀고 그동안 술에쩔어살았고
술먹고 필름이나가면 나도모르게 그녀에게문자를보냈나봅니다.
여: 연락하지마.
라는답변밖에는 없었지만요.
어떻게생각하세요 제가잘못한점 지적해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
조언좀구하고자 챙피한거무릎쓰고 글올려봅니다 많은관심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