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주동안 읽었던 책
우리가 좋아했던 것 책을 바로 읽고 난 후에 급회전; 흐린날씨가 잦아지고 비마저 오던 3월 첫주.
가만히 앉아서 이런 살인사건 추리물을 보기엔 딱 좋았다고 생각함;ㅎ
한 오래된 여관에서 동반자살(화재)로 사건 미수로 종결된 사건이 실제로는 살인 사건이었고,
이 살인사건에 대한 복수를 하고자 주인공이 살인을 하던중 진짜 범인을 찾는 내용.
처음에는 대체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하다가 나중엔 저사람이
범인이겠군, 하며 점찍어 놓은 게 보기 좋게 틀리고 정말 대 반전이 일어나더라는...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