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화가날까요?
내자신도 화가나고 사랑이란것도 화가나고 인생이란것도 화가나네요
왜이리 내맘대로 안되는지..
내 생각되로 안되는지...
나만 화냄뭐해요? 나만 이럼뭐해요?
남은 알아주지도않코 비웃고 웃기고있네 만하는데..
위로받기란 왜이리 힘든가요?
내심정 증말 알긴아는건가요?
자기가 더 힘든데 자기가 더 힘들어서 위로받고싶은대 온통 힘들사람뿐이니
누가 내 마음을 알겟습니까?
지금 당장 힘든사람은 날 이해못해요 내가 마음적인 여유가있어야 힘든사람을
위로해줄수있는거같아요 난 증말 첨엔 위로받으러왔는대 나보다 더 힘든사람뿐이니
반성도했지만 모르는사람이 더많아요 나의힘듦을 걍 나와 같은 아픔을 겪었을뿐
이해안가요~보둠어 주는사람보다 아픔을 비난하고 같이 동조하는 사람이 많타는게 넘 싫어요
증말 첨엔 공감했지만 실망이크네요
넘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