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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태 자장면 보다 못한 세종시, 독도, 한명숙총리

눈치 없는 국민여러분들 보시라고 글 한 자락 적어올립니다.

어제는 김길태가 자장면을 먹었다고해서 여러포탈사이트 검색순위를 

독차지하게 만들더니, 오늘은 김길태가 자백을 했다는 소식에 또 다시

그쪽으로 관심을 주시는군요... 내일이 무슨 날 인줄 아십니까?

김길태가 짬뽕을 시켜먹는 날인가요? 아닙니다. 여러포탈사이트에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 잊혀져가는 세종시를 검색해 보십시오.

'세종시 수정법안 국무회의 상정' 이라는 기사가 뜰것입니다.

세종시도 넘겨주고, 1주일도 채 남지 않은 독도재판도 무관심 속에서

넘겨버리실 건가요? 우리나라 최고의 공직자분께서 SBS, KBS...

언론을 배불리 드시더니 이제는 정말 여기저기 줄 수 있는건 다 주시고

챙길 수 있는건 다 챙기려하시는군요...

튕겨져 가는 탁구공은 왼쪽, 오른쪽 눈 돌려가며 집중하여 보시더라도

대중매체 만큼은 그 뒤의 이면을 보아주십시오

 

전국을 청계천으로 생각하여 시작한 死대강, 국가의 수장으로서 국가 영토 수호와 방위를 망각한 것, 한명숙 총리 재판 관련 기사를 찾기 힘든 점.

 

우리들의 노란 풍선을 빼앗아간 것이 하늘입니까? 떡검과 견찰 아닙니까? 비리와 부패에 찌든 떡검과 견찰, 그리고 그들을 다루고 있는 파란 지붕 아래의 쥐님.

 

우리의 노란 희망을 잃을때 우리는 무엇을 하였는가, 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한명숙 총리마저 잃으실겁니까? 그 다음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자명한 사실 아니겠습니까?

 

노란 희망, 방송인 김제동씨, 손석희 교수, 황지우 전 한예종 총장 등을 계속하여 잃어오지 않았습니까? 더 이상 우리에게는 잃어서는 안될 것들을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어떠한 행동을 하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사회 현실, 그리고 그 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검은 손, 검은 그림자들에 대해서 한 번씩이라도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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